최종편집 : 2018.11.8 목 14:59
인기검색어 : 논문표절, 조교 문제, 등록금 인상
신문사소개 | 호수별 기사보기
보도
원총 공석 사태 하반기 지속될 듯
직무대리인 선거진행 약속 잊었나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공석 사태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총학생회 직무대리인 측은 지난 6월 “하반기에는 선거를...
청소노동자들, 다시 본관 앞으로
“직원 채용 합의 불이행”vs“용역업체 간 논의할 일”
학교 측과 청소노동자들 간의 ‘직접 고용 합의’로 일단락된 듯 보였던 청소노동자 문제가 직원 채용에 관한 의견차로 다시금 논란이 ...
7년 만에 ‘강사법’ 합의
9월 3일 ‘대학강사제도개선 협의회’가 ‘강사법(고등교육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강사노조, 대학 등 이해당사자 측과 교육부 및 자문..
정부, ‘가짜학회’ 전수조사
9월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가짜학회’에 참여한 기관의 참여 횟수 및 참여 인원수를 공개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과기정통부는...
학술관 집기교체·공사
지하와 3층 화장실은 공사 구간에서 제외
지난 8월, 학술관 일부 공사 및 집기 교체가 이루어졌다. 작업이 진행된...
조교, 업무 표준화 필요성 제기
조교의 업무 범위가 모호하게 규정되어 있는 탓에 조교들이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조교 업무 표준화...
‘대학 내 괴롭힘’ 학술회의 개최
소통 중요…피해 사실 신고 활성화 돼야
지난 9월 17일 서울대학교 근대법학교육백주년기념관에서 ‘대학공동체 내 괴롭힘...
교협, 총장직선제 시행 계획 확정
2018년 가을 박사학위 수여자 명단
2019 생명과학 대학원 장학생 선발
문 화
[젠더비평] 화내는 여자들
남성연대 사회가 두려워하는 여성의 행동
23차례나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가 얼마 전 US오픈 결승에서 화를 내고 주심에게 항의한 사건이 있었다. 그는 경기 중 라켓을 팽개치는 등 자신의...
[문화산책] 싸이월드는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SNS의 유행 변화 들여다보기
오랜만에 방문한 영화관에서 흥미로운 광고 한편을 보았다. 다급하게 응급실로 실려 오는 한사람, 의료진은 그를 살리기 위해 심폐소생...
[포커스] 탈인간적 반성을 위하여
2013년 12월 일민미술관에서 <애니미즘>이라는 전시가 진행됐다. 이는 2012년 봄, 안젤름 프랑케(Anselm Franke)라는 독일 큐레이터에 의해 기획된 전시로, 중국 심천 등 도시를 순회 후 서울에 도착한다...
[인문산책] 오늘의 철학자는 어디에
어린이는 특정한 시대의 규범 속에서 성장한다. 시대는 자신들이 구축한 규범을 학교와 가정이라는 제도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제시하고 그 제도의 순탄한 적응자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어린이의 몸을...
[과학소묘] 손흥민의 등은 왜 볼록 튀어나왔을까?
월드컵에서의 막판 선전과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획득으로 계기로, 축구가 긴 침체기를 벗어나 다시 대중의 관심을 받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감독 체제로 치룬 두 차례의 평가전에서도...
[포토에세이] 별 헤는 밤
가을에는 왠지 시 한편 읽고 싶은 마음이 든다. 어려서부터 교육의 영향이었는지, 아니면 무더운 여름을 끝내고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심경의 변화를 이끌었는지 정확히 알지는 못한다. 다만 마음 한편에...
[영화비평] <어른도감>이 완성한 세계에 대한 의심
<어른도감>은 의젓한 조카딸 경언과 난봉꾼 삼촌 재민이 벌이는 좌충우돌 코미디 드라마다. 두 인물의 액션과 리액션은 이 영화의 가장 큰 묘미다. 하지만 그 코미디가 거대한 모순을 뒤덮으려는 장치로 활용되기에 이 영화는 다분히 문제적이다. 그 거대한 모순이란 바로 ‘가부장제로의 회귀’다. 경언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태어나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삼촌 재민을 만난다. 재민은 형의 보험금을 노리고 경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다. “형이 꿈에 나와서 너를 잘 보살펴 달래”라는 재민의 황당한 술수를 똘똘한 경언은 금세 간파한다...
[신간서평] 오래된 미래, 새로운 과거가 교차할 불편한 한반도
-태영호, 『3층 서기실의 암호』, 기파랑, 2018.
2018년 4월 28일 남북정상회담은 북핵문제와 근대국가 사상 전례 없던 삼대세습 이후 급속하게 경색됐던 한반도 평화·통일문제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사건이었다. 판문점에서 만나 두 손을 맞잡고 공통된 대의로서 평화통일의 도정에 이견 없이 합의하는 남북정상의 모습에서 대부분의 국민들은 새로운 시대에 진입했다는 감동을 느꼈을 것이다. 벅찬 감정의 여운을 간접적으로나마 다시금 음미하기 위해 평양냉면 음식점을 기웃거린 이가 나 혼자만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한다.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 6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북미정상회담은 사상최초 북미...
[학술in동악] 우리나라 해외직접투자기업 경영진의 문화지능 및 경영 현지화가 기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2018년 하반기 박사학위 논문 소개
글로벌 유통기업인 까르푸나 월마트는 한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철저한 시장분석과 경영전략을 수립하여 진출했겠지만 오래되지 않아 철수했다. 다국적 기업들이 많은 물적 및 인적 자본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 투자에서 ...
속보
원총 직무대행 인터뷰
“바빠서 선거 못해” … “학교와 커넥션 소문 서운하다”
2017년 선거무효소성의 여파로 약 1년 동안 원총 공석 사태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 6월 원총 직무대리인 측은 “하반기에는.....
사 설
부실학회 근절, 연구 자율성부터 보장
지난 7월, MBC와 뉴스타파가 공동 취재한 ‘가짜학회’ 문제가 세상에 알려지면서 한 차례 논란이 일었다. 가장 문제가 된 단체는 ‘세계 최대 해적 학회’인 ‘와셋(WASET)’과 ‘세계 최대 해적 학술지인 ‘오믹스(OMICS)’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 학술단체들은 학술대회를 빙자한 ‘발표자 원맨쇼’를 진행한...
교수칼럼
나는 연구를 할 수 있을까?
이 그림(위 그림)은 유명한 미술가 파블로 피카소의 ‘The Dream’이라는 그림이다. 피카소가 1932년 51세 때 그렸고 가격은...
대학원생으로 살아간다는 것
어느 대학원생의 불안
나는 인문학을 공부하는 석사 4학기 재학생이다. 대학원을 들어오기 전에 짧게나마 직장생활을 해서 돈을 모았고, 운이 좋게 석사...
이 사회를 말하다
저녁이 있는 삶을 거부하는 노동자?
그야말로 대한민국은 야근공화국이요 과로사회이다. 통계청의 ‘2013년 지역별 고용조사’에서 우리나라 임금노동자 1,743만 명 중 약 27%인 470만 명이 매일 저녁 8시까지 퇴근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밤 9시에도 사무실에 남아...
원우성
대학원 연구환경 어떤가요?
만 평
사라진 정의의 여신 '디케'
시가 있는 풍경
귀에 그 소리를 넣어 두었다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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