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3.22 월 11:56
인기검색어 : 등록금 반환, 코로나19, 조교 문제
신문사소개 | 호수별 기사보기
보도
본사사령
본사사령 ◇ 임 편집장 = 서신화(국어국문 석사과정) 편집위원 = 이지현(국어국문 석사과정) 성혜미(영화영상 석사과정) ◇ 면 편집장 = 김태환(영화영상 박사수료) 편집위원 = 정태현(영화영상 석사수료) 김민범(국어국문 석사수료) 이상 03월 02일자
21년 ‘터닝포인트’를 묻다
[인터뷰] 제34대 총학생회 인터뷰
“아직 부족하지만 2021년도 역시 원우들의 학업을 최우선 순위로 삼겠습니다.” 제34대 총학생회 ‘터닝포인트’ 취임사의 일부다. 작년 제33대 총학생회는 원총 부재 장기화로 인해 중단됐던 복지사업들 중 일부를 재개했다.
2021년도 상반기 박사학위 수여자 명단
▲강진규(전자전기공학과)=Generator에 의해 재구성 된 입력 데이터의 적응형 선택 기반 cross-modality Person ReID ▲김효연(국어교육학과)=비판적 언어인식을 위한 문법교육 내용 연구 ▲윤효식(전자전기공학과)=딥러닝 기반 시선 추적 방법에 관한 연구 ▲이민범(전자
강사법은 보기 좋은 허울인가
계속 이어지는 퇴직금 문제
강사법(개정 고등교육법)이 지난 2019년 8월에 도입되었지만 대학가에서는 퇴직금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교육부는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는 대학에 재정지원 중단 방침을 내렸지만 실질적으로 상당수의 강사들이 퇴직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연구재단, 동료 심사 윤리 가이드 마련 필요성 제안
논문 및 연구의 학술적 가치 판단을 위해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검증하도록 하는 동료 심사 제도에 대해 윤리적 재고가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국가연구개발혁신법과 청탁금지법과 같이 명백히 실정법을 위반한 경우, 강력히 처
대학원 입학금 ‘동결’, 학부는 ‘인하’
지난 1월 15일 동국대 서울캠퍼스 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열린 2021년 등록금심의위원회 (이하 등심위) 4차 회의록에 따르면 동국대 서울캠퍼스 학부 입학금은 164,000원 인하됐지만 대학원 입학금은 전년 수준으로 동결됐다.
대학원생 산재보험 가입법,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통과
학생 연구원도 산재보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를 통과했다. 2018년 12월 발생한 경북대학교 화학관 실험실 사고 이후 약 1년여 만이다. 법안이 최종 통과되면 산재
집값 폭등, 청년층 ‘자기만의 방’은 먼 이야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신도시 투기 의혹’이 거센 지탄을 받는 가운데, 청년층의 ‘부동산 좌절’은 더욱 극심해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서울시 거주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진
[편집인 시선] 쓸모의 영역 밖에서
“힘들고 우울할 땐 손가락을 봐. 그리고 한 손가락, 한 손가락 움직여. 그럼 참 신비롭게 느껴진다.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은데, 손가락은 움직일 수 있어.” 김보라 감독의 영화 <벌새> 속 영지 선생님의 대사를 이따금 곱씹는다. 내 의지대
문 화
[젠더비평] 우리에게 필요한 질문
모든 고통은 고유하다. 그러나 어떤 고통은 다른 고통보다 더 되돌릴 수 없다. 어떤 고통은 다른 고통보다 더 깊은 상처를 남긴다. 고통의 무게를 측정하는 저울을 갖지 못한 인간은 법과 폭력이라는 개념을 발전시켰다. 저마다의 고통을 인식하면서도 서로 다른 고통을 획일화하지 않는 법의 언어는 인간 역사의 자부심이자 인간성 그 자체
[문화산책] 예술이 공간을 기억하는 방식
목욕탕에서 실험적인 예술 공간으로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하게 있었던 건물이 사라지고, 또 그 자리에는 빠르게 새로운 건물이 들어선다. 많은 것들이 쉽게 바뀌는 요즘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자리를 지키는 것들이 있다. 마포구 아현동, 애오개역 1번 출구로 나와 골목 사이로 들어가면 눈에 띄는 노란 외벽의 건물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높게 솟은 낡은 굴뚝만 봐도 오래된 건물임을 알 수 있다.
[포커스] 공매도를 위한 변명
공매도는 주가 하락을 예상하여 보유하지 않은 주식을 빌려서 매도한 뒤 주가가 떨어진 후 해당 주식을 사서 상환하는 거래로, 시장에 물량부담을 주어 주가를 떨어뜨리는 주범으로 지목되었다. 공매도가 주로 외국계 대형 헤지
[인문산책] 신유물론 관점으로 보는 코로나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최초로 출현했을 때를 상기해 보자. 많은 사람이 공포에 떨면서 종말론적 이미지들을 한 번씩 떠올리지 않았나? 지금은 어떤가? 사람들은 적어도 더 이상 이 세균의 존재 자체를 두려워하지는 않는 것 같다.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나 없는 보편적인 악마와 같이, 또는 아렌트(Hannah Arendt)적인 ‘악의 평범성’과 같이 말이다. 그래서 세균이 담론 안에서 가지
[과학소묘] 이루다가 던진 화두, 사람 중심의 AI
2020년 12월 23일 출시한 AI 챗봇(Chat bot) ‘이루다’가 2021년 1월 11일에 종료되었다. 약 2주 남짓한 짧은 시간에 무려 75만 명이 이루다와 대화를 나누고 싶어 했다는 점에서 가능성을 엿보았고 알고리즘 편향성, 개인정보 유출 등 AI가 인간과 공존하기 위해서 해결해야 할 난제들을 남겨 놓았다.
[포토 에세이] 특별하지 않은 것을 기록하는 특별함
사진은 잊기 쉬운 것을 기록하여 기억하게 해주는 매체이다. 그것이 사진이 가지고 있는 본질이며 고유한 특성이다. 우리는 그것을 사진의 기록성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요즘 사진은 너무나 많은 것을 기록해 오히려 잊혀간다. 온라인 SNS 속 수많은 피드는 의미 없는 ‘좋아요’와 함께 스크롤 되고
[영화비평] 순환의 영화, 그리고 우리가 만날 타자
<찬실이는 복도 많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찬실에게 닥친 상황은 절망적이다. 담당하던 영화감독은 죽고, 열렬히 사랑했던 일로부터 소외당하면서 찬실은 영화 제작자로서의 삶과는 전혀 다른 국면을 맞는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와 동시대에
[신간서평] 식민지에서 냉전에 걸친 초국가적 평행관계
Edited by Pei-yin Lin & Su Yun Kim, 『East Asian Transwar Popular Culture: Literature and Film From Taiwan and Korea, Singapore: Palgrave Macmillan, 2020.』
코로나 한국과 타이완의 현대사는 비슷한 궤적을 그려왔다. 일본의 식민지 치하에서 벗어난 전후 동아시아의 반공 분단국가, 고도성장을 이룬 ‘아시아의 네 마리 작
[학술in동악] 데이트폭력범죄에 관한 연구
2021년도 상반기 박사학위논문 리뷰
데이트폭력범죄는 범죄 당사자가 연인관계라는 특수한 인적 관계로 엮여 있기 때문에 반복적·복합적으로 발생한다. 성적인 폭력, 과도한 통제, 감시, 폭언, 협박 등이
사 설
[사설] Everything will be OK
등록금, 성적, 학업… 이러한 단어들은 현재 내게 가장 가까운 단어다. 언급한 단어들을 제대로 수행해내는 것에도 너무 큰 힘이 들어 이보다 더 큰 단어들은 가깝게 느껴지지 않을 때가
대학원생으로 살아간다는 것
[대학원생으로 살아간다는 것] 배움은 물음과 무지의 반복
내게 배움은 삶을 살아가는 방법론이다. 대학원에 진학한 것도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다. 살아간다는 것의 ‘깊은 뜻’을 알고 싶었다. 그래서 언제나 공부에 대한 막연한 열정이 있었고, 도
교수칼럼
[강사칼럼] 코로나 시대, 극장의 거리두기 및 방역의 풍경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 고통의 크기를 감히 비교할 수 있겠냐마는, 그 누구보다 연극, 무용, 뮤지컬, 오페라 등의 예술가들은 유독 어지럽고 지난했던 한 해를 보냈다. 공연장은 문을
이 사회를 말하다
[이 사회를 말하다] 아동학대 예방… 건강한 미래의 우리 사회를 준비하는 일…
최근 한국사회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아동학대 문제라고 할 수 있으며,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국가적 차원에서의 다양한 법률과 제도 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다. 물론 아동학대
원우성
[원우성] 총학생회에게 바라는 점
만 평
[만평] 고양이한테 생선 맡긴 꼴
시가 있는 풍경
[詩편함] 면식범
왜 어릴 적 영상이 여기 남아 있는 걸까.노이즈가 많습니다. 찢어지는 소리가 납니다. 화면은 흐리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세미나팀 연구지원 사업
친구가 되어주세요
페이스북에서 기다립니다
동국대학원신문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꼭 방문해 주세요! www.facebook.com/dgugspress
원고모집
원고를 모집합니다
서평, 칼럼을 비롯한 모든 지면에 대해 투고가 가능합니다. ▷ dgugspress@dongguk.edu
교육방송국 동국대학원신문 동대신문 동국포스트
동국대홈동국미디어컨텐츠 센터동대신문교육방송국동국포스트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620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로 1길 30 동국대학교 학술관 3층 대학원신문 | 전화 : 02-2260-8762 | 팩스 : 02-2260-8762
발행인 : 윤성이 | 편집인 : 변재덕 | 편집장 : 서신화 | 발행처 : 동국대학교 대학미디어센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변재덕
Copyright DGUGSPRES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gupress@dongguk.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