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5.10 월 10:36
인기검색어 : 등록금 반환, 코로나19, 조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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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총학생회 세미나팀 연구지원 사업
[편집인 시선] 쓸모의 영역 밖에서
“힘들고 우울할 땐 손가락을 봐. 그리고 한 손가락, 한 손가락 움직여. 그럼 참 신비롭게 느껴진다.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은데, 손가락은 움직일 수 있어.” 김보라
집값 폭등, 청년층 ‘자기만의 방’은 먼 이야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신도시 투기 의혹’이 거센 지탄을 받는 가운데, 청년층의 ‘부동산 좌절’은 더욱 극심해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서울시
[원우성] 총학생회에게 바라는 점
대학원생 산재보험 가입법,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통과
학생 연구원도 산재보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를 통과했다. 2018년 12월 발생한 경북대학교 화학관 실험실 사고
대학원 입학금 ‘동결’, 학부는 ‘인하’
지난 1월 15일 동국대 서울캠퍼스 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열린 2021년 등록금심의위원회 (이하 등심위) 4차 회의록에 따르면 동국대 서울캠퍼스 학부 입학금은
한국연구재단, 동료 심사 윤리 가이드 마련 필요성 제안
논문 및 연구의 학술적 가치 판단을 위해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검증하도록 하는 동료 심사 제도에 대해 윤리적 재고가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강사법은 보기 좋은 허울인가
계속 이어지는 퇴직금 문제
강사법(개정 고등교육법)이 지난 2019년 8월에 도입되었지만 대학가에서는 퇴직금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교육부는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는 대학에 재정지원 중단 방침을
21년 ‘터닝포인트’를 묻다
[인터뷰] 제34대 총학생회 인터뷰
△ 왼쪽부터 문그린 부총학생회장, 이재완 원총학생회장 (사진 : 서신화 편집장)“아직 부족하지만 2021년도 역시 원우들의 학업을 최우선 순위로 삼겠습니다.” 제34대 총학생회 ‘터닝포인트’ 취임사의 일부다. 작년 제33대 총학생회는 원총 부재 장기화로
본사사령
본사사령◇ 임 편집장 = 서신화(국어국문 석사과정)
2021년도 상반기 박사학위 수여자 명단
▲강진규(전자전기공학과)=Generator에 의해 재구성 된 입력 데이터의 적응형 선택 기반 cross-modality Person ReID ▲김효연(국어교육학과)=비판적 언어인식을 위한 문법교육 내용 연구
민원총, “현 원총 문제점 다수… 학생대표자회의도 꾸리지 않아”
[인터뷰] 민주원총동문회 대표 김양희
지난 15일 동국대 민주원총동문회(이하 민원총)가 제33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의 문제점을 성토했다. 민원총은 보고서를 통해 ▲학생대표자회의 소집의무의 방기 ▲감사위원회 구성 ▲학생회 연례사업들의 방관 ▲공약불(성실)이행 등을 현 원총의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민원총은 우선...
신임 편집위원 모집
2021학년도 1학기 대학원신문사 신임 편집위원 모집 - 편집위원 주요 업무 1. 학기 당 대학원신문 2회 발행2. 편집회의, 원고청탁, 학술칼럼 작성, 학내 사안 취재 및 기사 작성, 신문제작 등- 모집대상 : 일반대학원 석·박사 과정 재학생 중 2021년 1학기 재학 예정인 자(인디자인, 포토샵 가능자 우대)- 전형방법 : 1차 서류, 2차
재난으로 인한 등록금 반환, 법적 근거 마련
코로나19로 학사운영이 어려울 경우 등록금 감면을 가능하게 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로써 지난 대학 지원 사업에서 제외됐던 대학원생도 법적으로 등록금 반환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원우-원총-대학본부, 서로 더 적극 소통해야”
[인터뷰] 제33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장 김정도
지난 3월 9일 출범한 제33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3월 5일에 집행부를 정식 구성해 본격 활동에 들어갔던 원총은...
[원우성] '장학·복지제도' 어떤 게 필요하세요?
[편집인 시선] 연구자 자격증 발급법
처음 대학원 신문을 시작하던 때처럼 신문사 사무실에 앉아 마지막 마감을 준비한다. 이곳에서 여섯 번의 신문 원고, 일곱 편의 소논문, 몇 편의 시를 썼다. 이번 학기가 끝날 때 제출해야 할 소설과 또 다른 소논문도 여기서 쓰여질 것이다. 수료와 동시에...
[편집인 시선] 대학원신문의 정체성, 그리고 고민
대학원신문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2년여 간의 편집장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되새기는 물음이다. 이를 묻지 않으면 대학원신문은 유사한 것들의 반복에 불과하게 된다. 그렇다면 나는 이 물음을 끝없이 상기해왔는가?
김성철 교수, 제10회 반야학술상에 선정
동국대 김성철 교수가 반야불교문화연구원에서 주관하는 반야학술상에 선정됐다.지난 9월 14일 반야불교문화연구원은 제10회 반야학술상 수상자로 김성철 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교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본 연구원은...
불교학술원, ‘한국불교전서’ 발간
동국대 불교학술원은 조선 후기 대흥사와 송광사를 중심으로 활동한 금명보정, 범해각안, 연담유일 등 스님들의 깊이있는 학문을 살펴볼 수 있는 ‘한국불교전서’ 4종을 출간했다. 발간된 『조계고승전』, 『범해선사시집』, 『범해선사문집』, 『연담대사임하록』은...
한국연구재단, ‘국제협력사업 과제정보 검색서비스’ 개시
한국연구재단이 지난 9월 10일 국제협력 연구과제 정보를 연구자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국제협력사업 과제정보 검색서비스’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대학원생노조, 국회 앞 농성 돌입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지부(이하 대학원생노조)는 지난 10월 6일에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한 대학 조성과 대학 공공성 확대를 위한 입법활동을 촉구하는 무기한 농성을 돌입했다. 이들은...
제34대 원총 선거, 11월 중순 진행 예정
동국대 제34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 선출을 위한 선거가 11월 중순에 진행될 예정이다. 제33대 원총은 ‘선거에 관한 제반업무를 담당하기 위해 총학생회장이 선거관리위원장 및 선거관리위원 3~5인을 선출한다’라는 원총회칙 제59조에 따라...
신임 편집장 모집
[원우성] 코로나 19 이후 학교에 바라는 점
[편집인 시선] 코로나 19 속 대학원생으로 살아가기
지난 학기부터 코로나 19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외부 활동이 제약되고 마스크를 어디서든 착용해야 하는 생활 내 불편함도 생겼지만 무엇보다 대학원 과정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편집인 시선] 원격의 삶
체한 듯한 여름이 지났다. 진탕 더울 거라는 예보와는 다르게 아주 오래 비가 왔고, 성미 사나운 태풍이 종종 지나갔다. 열대야로 잠 못 드는 밤이 있었는지 가물거린다. 9월의 시작과 함께...
동국대 불교학술원, 불교학 국제저널 발행
동국대 불교학술원은 International Journal of Buddhist Thought & Culture(이하 IJBTC) Vol.30, No.1을 6월 30일 발행했다. 국내 첫 불교전문 국제저널인 IJBTC는...
서울대 서문과 교수들, 대학원생 인건비 횡령 혐의
서울대 서어서문학과(이하 서문과) 교수들이 대학원생 인건비를 수년간 횡령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이에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와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이하 대학원생노조) 등은...
동국대, 내분비계 장애물질 판별법 국제적 승인
동국대가 동물실험 없이 가능한 환경호르몬 판별법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다. 지난 7월 14일 동국대는 내분비계 장애물질 판별시험법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시험가이드라인으로 최종 승인받았다...
대학원생 휴게실 보수 공사 시행
학술관 지하 1층에 위치한 ‘대학원생 휴게실’이 새 단장을 했다. 대학원생 휴게실은 지난 2017년 10월부터 작년 말까지 이어졌던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 공석 사태로 인해...
2020년도 가을 박사학위 수여자 명단
▲강경숙(불교학과)=天台智顗 感應思想의 宗敎性에 관한 硏究 ▲고해종(연극학과)=포스트드라마론의 실재 인식 비판 ▲곽대위(멀티미디어학과)=TOF(Time of Flight)카메라를 활용한 반응형 미디어 아트 제작기법 연구 ▲곽범희(한의학과)=人迎氣口脈診法에 있어 比較하는 脈診 部位의 上下 및
동국대, ‘동국미래교육포럼’ 출범식 진행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학 교육을 주제로 한 ‘동국미래교육포럼’ 출범식이 지난 11일에 열렸다. 출범식은 동국대학교 이효정 교육혁신센터장의 사회로 동국대학교 원흥관 3층 i.SPACE에서...
교육부, 대학 지원 사업에서 대학원생 제외 논란
코로나 19는 대학원생을 비껴가나?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 1학기 비대면 수업을 진행했던 대학들이 등록금 일부를 반환하거나 감면하고 있다. 그러나 등록금 반환·감면 대상이 학부생으로 제한됨에 따라 대학원생들의 반발이 일고 있다. 동국대 또한...
[편집인 시선] 코로나19로 만들어진 일상
한국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16주, 정상적인 등교가 불가능한 지 11주, 원격강의를 진행한 지 9주가 넘었다. 연초 액땜이나 뒤숭숭한 시작쯤으로 여겼던 일이 전 세계적 전염병이 돼 일상을 제한하고 있다. 새해 계획은 자연스럽게 흩어졌고...
동국대, ‘East Asian Buddhist Literature’ 창간
국내 최초 동아시아 불교문헌 전문 영문 국제 저널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한문불전번역학과에서 국내 최초로 영문 발행되는 동아시아 불교 문헌 전문학술지 ‘East Asian Buddhist Literature’(이하 EABL)를 지난 1월 31일 창간했다...
[편집인 시선] 대학원 안과 바깥, 그 사이의 공부
코로나19 사태로 활동 범위가 많이 축소됐다. 기숙사, 학내 식당, 연구실만 배회하느라 답답함이 느껴질 즘 오랜만에 남산 산책로를 거닐었다. 간만의 운동이라 그런지 계단을 오르는데 숨이 찼지만 불어오는 바람과 풀 내음을 느끼며 힘껏 올라갔다.
대학원생노조, 대학원생 인권 위한 행보 지속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이하 대학원생노조)이 제안한 대학원생 인권을 위한 대학가 공동 입법 요구안에 대한 각 정당의 답변이 지난 4월 14일 공개됐다.
등록금 반환 요구, 헌법재판으로 이어져
인하대 이모 씨 헌법소원 청구
코로나19 사태로 불거진 ‘등록금 반환 논란’이 헌법재판소로 넘어갔다. 이는 지난 3월 22일 인하대학교 이모 씨가 대학 등록금 감액 규정이 존재하지 않아 기본권을 침해당했다며 교육부를 상대로 청구한 헌법소원 심판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이다.
원총, 윤성이 총장과 공식간담회 진행
지난 4월 11일 동국대 윤성이 총장과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 대학총학생회가 학생 요구안에 대한 공식간담회를 진행했다. 원총은 출범 이후 학생지원팀과 교무팀이 합쳐져 학생지원팀이 무력화되고, 코로나19 대응팀에 학생전담직원이 배치됨에 따라 학생 민원창구가 실질적으로 부재하게 되는 문제, 등록금
선학과 김희종 원우, 성운학술상 장려상 수상
동국대학교 선학과 박사과정 김희종 원우의 논문이 지난 4월 24일 제3회 성운학술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희종 원우의 논문 「『금강경(金剛經)』 독송(讀誦)과 체험사례 고찰」은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금강경 가르침을 실천하는 방안으로 경전 독송을 제시하고, 주말 출가 독송 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금강경
원우-원총 간 소통 위한 창구 가동
지난 3월 9일 제33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이후 원총)가 출범하면서 원우들과의 소통문제를 위해 다양한 창구를 가동하고 있다.
[광고] 동국대 일반대학원 외국인 신입생 모집
대면-비대면 병행 수업에 대한 의견 분분
동국대는 코로나19에 대응 방안으로 2주간 개강을 연기하고, 지난 3월 16일부터 Webex를 통한 온라인 비대면 강의를 진행했다. 최초 2주간 예정돼있던 비대면 강의는 확산 방지 및 교육부 지침에 따라 3월 23일 1주 연장이 결정됐고, 이후에도 확산세가 감소하지 않아 3월 30일에 1주 연장, 4월
코로나19 극복 위한 동국대 구성원 기부 이어져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동국대 구성원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6일 동국대 노동조합과 처부장회 회원 일동은 윤성이 총장을 찾아 8,000만 원을 전달했다. 직원들이 모금한 기부금 전액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장학금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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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성] 비대면 수업, 만족하시나요?
[원우성] 총학생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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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시선] 보장 받지 못하는 주거환경
최근 들어 집에 부쩍 관심이 늘었다. 개성을 드러내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는 즐거움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단 현실적인 이유였다. 이번 학기 기숙사 선발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한국연구재단, 학술지평가 ‘재인증 제도’ 도입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2월 11일 “학술지평가 재인증 제도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앞으로 학술지에서 논문 게재율 조작 등 비윤리적인 행위가 발견될 경우 등재 또는 등재후보의 자격을 박탈하고 최대 5년간 학술지평가 및 학술단체 지원사업의 신청을 제한한다.
동국대, 조교제도 개편 시행
동국대는 지난 3월 1일 ‘조교제도 개편에 따른 학과 학사행정 업무 표준화’를 시행했다. 기존 교육조교와 연구조교로 나뉘어 운영되던 구조에서 행정직원과 조교로 분할해서 학과 업무가 분담됐다...
코로나19 학교 공식 대책반 방역 진행
지난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동국대는 방학 기간 중 중국 방문자에 대한 조사, 개강일 2주 연기, 원격 강의 시행, 등교 중지 및 교내 출입 제한, 열화상 카메라 운영, 마스크 미착용자 및 음식 배달을 포함한 외부인 출입 금지, 매주 토요일 전문 방역 업체의 작업을 진행하고
원격 수업에 대한 불만, 등록금 반환 요구로 이어져
코로나19 여파로 개강 연기 및 온라인 강의 형식의 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학생들이 등록금 반환을 요구하고 있다.
2020년도 봄 박사학위 수여자 명단
▲감심흠(한국불교융합학과)=高麗均如華嚴學研究 先公鈔三十餘義에 대한 均如의 解釋 ▲강영은(가정학과)=한국인의 당류 섭취 실태와 대사증후군과의 관련성 및 당류 저감화 영양교육 효과 ▲강정희(국어국문학과)=한국어 학습자의 어휘 능력 연구 ▲강준희(약학과)=암 세포에서 Trasnglut
대학원생노조, 공동 입법 요구안 제안
대학원생 인권보호 위한 구체적 법안 필요해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이하 대학원생노조)이 지난 3월 12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학원생 인권을 위한 대학가 공동 입법 요구안을 제안했다. 대학원생노조는 이번 21대 총선을 염두해 대학원생 인권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
[인터뷰] 제33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장 김정도
“학생사회 재건이 최우선 목표”
“학생사회 재건이 최우선 목표”지난 3월 9일 제33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가 출범했다. 원총 정식 임기는 올해 1월 1일부터이며 3월 5일 집행부를 정식 구성하여 3월 9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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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성]총학선거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의견을 제시해 주세요!
[편집인 시선] 만들어진 제1저자
주말이면 교대역으로 향한다. 아침 단잠이 그리운 시간부터 사람들이 뉘엿거리며 술을 마시는 시간까지 꼬박 하루를 학원에서 일한다. 토요일과 일요일 합쳐...
[편집인 시선] 연구생활과 복지제도
올해 석사 과정을 마친 한 선배는 수료와 동시에 기자로 취업했다. 여러 사정이 있었겠지만 갚아야 할 학자금대출이 그 이유 중 하나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비단 그 선배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한국영화 100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열려
사유하는 필름과 한국영화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주최, 한국영화학회의 책임주관 하에 한국영화 100년을 기념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서울 충정로 L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근대 불교의 수호자들> 특별전 개최
100년 전 항일운동 펼쳤던 불교계 활약상 및 유물 전시
동국대학교 박물관은 10월 15일부터 약 3개월간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근대 불교의 수호자들>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제 보 요 청
동국대학원신문은 논문심사비 명목으로 교수에게 ‘거마비(車馬費)’ 등 을지불하거나 요구받은 사례, 관행에 대해 제보 받습니다.e-mail : dgugspress@dongguk.edu
대학원생 조교 표준협약서 체결률 38.6% 기록
대학원생 조교 처우를 개선하고, 교수 등의 갑질로부터 조교를 보호하기 위한 정부 가이드라인인 ‘대학원생 조교 표준복무협약서’ 체결률이 도입 6개월 만에 38.6%를 기록했다...
자취생 총궐기 기획단 출범
청년 주거 환경실태 고발 및 실질적 제도 개선 요구
‘대학생 주거권 보장을 위한 자취생 총궐기 기획단(이하 자취생 총궐기)’이 지난 10월 5일 청계광장에서 출범했다. 본 기획단은 ‘세계 주거의 날’을 맞아 대학생들의 열악한 주거 환경의 책임을 정부에게 물으며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세계 주거의 날은 매년 10월 첫째 주 월요일로 전 세계 열악한 주거환경의 심각성을 알리고 안락한 거주지를 가질 권리를 주창하기 위해 국제연합(UN)이 제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일반대학원, ‘연구프로젝트 학점제 운영제도’ 개선
신청 대상 확대 및 최대 인정 학점 대폭 증대
일반대학원이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연구프로젝트 인정 학점을 확대하고 학기 단위의 학점 인정 제도를 신설하는 등 ‘연구 프로젝트 학점제 운영제도’를 개선했다. 연구 중심의 학위 과정 운영 및 연구능력 강화를 위해 개선된 해당 제도는 올해 2학기부터 적용됐다...
[인터뷰] 윤성준 임시총학생회장
“학기 중 원총 보궐선거 진행할 것”
이번 학기 중 임시총학생회장 윤성준 씨(사학과, 박사수료) 주도하에 총학생회 선거가 진행될 예정이다. 총학생회의 부재가 장기화되면서 기존 원총 사업들이 무력화됨에 따라 원우들의 피해가 축적돼 오고 있는 가운데...
방금 시작한 마음
태풍이 지나가는 주말, 빈 연구실에 홀로 앉아 동국대학원신문의 첫 마감을 한다. 석사 두 번째 학기를 시작하며 동국대학원 신문사에 들어오게 되었다. 대학원에 들어가면 신문사에서 일해야겠다고 학부 때부터 마음먹었다.
본사사령
본사사령 ◇임◇ 면 편집장 = 김태환(영화영상 박사과정) 편집장 = 송석주(영화영상 석사과정) 편집위원 = 김민범(국어국문 석사과정)
검찰, 대학 행정조교 근로자성 인정
대학 행정조교가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는 근로자에 해당된다는 판단이 고용노동부에 이어 검찰에서도 나왔다.
양자기능반도체연구소 연구진, ACS Nano에 논문 발표
신물질 α-MoO3:Te를 통해 고성능 스마트 정보소자 응용 가능성 열려
동국대학교 양자기능반도체연구소 연구진이 ‘상온에서도 전자의 스핀을 이용할 수 있는 신물질 α-MoO3:Te 2차원 자성반도체 나노 박막의 성장’에 성공했다. 해당 연구는 나노과학 분야 최상위 학술지 중 하나인 ACS Nano, 8월 27일 자에 (상온 강자성 α‑MoO3:Te 나노 플레이크)라는 제목으로 발표됐다.
교육부, ‘시간강사지원사업’시행
지속적인 제도 개선 필요
교육부는 강사법 시행으로 인해 해고된 시간강사를 위한 연구지원사업을 지난 8월 21일 공고했다. 이번 ‘시간강사연구지원사업’은 추경사업으로서 인문사회 분야 박사급 연구자들이 단절 없는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사법 시행 후 무엇이 달라졌나
시간강사 J씨 인터뷰
정부가 지난 8월 1일 강사법을 시행했다. 강사법은 시간강사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고등교육법 개정안이다. 교육부가 지난 8월 29일 발표한 대학 강사 고용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9년 1학기 기준, 대학들이 강사 7,483명을 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9년도 가을 박사학위 수여자 명단
▲강대공(인도철학과)=불족적의 상징체계 연구 ▲고순청(경찰행정학과)=청소년의 발달궤적이 약물사용에 미치는 영향 ▲권두현(국어국문학과)=텔레비전 현상과 현대 드라마의 미학 ▲권성식(융합표준학과)=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한국형 B-impact 모델 개발
박미희·이기혁 원우, Nat. Che.에 논문 게재
동국대학교 융합에너지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 박미희, 이기혁 학생의 논문이 세계 유명 학술지인 네이처 케미스트리(Nature Chemistry, Nat. Che.)지에 게재됐다.
강사법 이후 강의 수 감소… 의견 차 존재
강사법 여파로 국내 대학들의 강의 수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된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학기 4년제 일반·교육대 196곳에 개설된 강좌는 지난해 1학기보다 6,655개 감소했다.
총학생회 정상화, 학기 중 가능할까
정족수 미달로 효력 상실 된 임시학생대표자 회의
지난 6월 12일 2019년 상반기 일반대학원 임시 학생대표자 회의가 명진관 A136호에서 열렸으나 정족수(定足數) 미달로 효력을 상실했다. 본 회의는 2017년부터 지금껏 지속되어 온 ‘원총 공석 사태’에 대해 정리하고,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정상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함이다.
2년 간 이어진 ‘원총 공석 사태’ 종결되나
일반대학원 임시총학생회장에 윤성준 선임
일반대학원 임시총학생회장에 윤성준(사학과, 박사수료) 씨가 선임됐다. 이로써2년 가까이 지속된 ‘원총 공석 사태’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박명숙 교수, 한국소비문화학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공유경제 시대와 소비자 심리의 관계성 밝혀
동국대 경주캠퍼스 가정교육과 박명숙 교수가 지난 3월 29일 제주대학교 아라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 한국소비문화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소비문화학회는 소비자들의...
동국대 전산원 광고 문구 논란
지역 대학 비하 표현, 사회적 감수성 결여 비판
동국대 전산원에서 부착한 신입생 모집 포스터가 ‘학벌주의’를 조장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포스터에는 이른바 ‘인서울(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이 아닌 학생을 혐오하는 내용으로 비칠 수 있는 문구가 적혀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의료기기특성화대학원에 정부 지원 늘려야
김성민 의료기기특성화대학원 교수 인터뷰
김성민 동국대 의료기기특성화대학원 책임교수가 의료기기산업 및 의료기기특성화대학원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부족하다고 토로했다. 그는...
강사법 시행을 앞둔 어느 시간강사의 목소리
2019년 8월 1일, 강사법이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강사법은 교원으로 지위를 인정, 1년 이상의 임용 보장, 방학 중에도 급여지급 등 시간강사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발제되었다. 교육부는 올해...
박우성 평론가 참여한 영화 <령희>, 칸 영화제 진출
박우성 영화평론가가 제작·각본·편집에 참여한 영화 <령희>가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Cinefoundation)’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대학원 등록금 지원 필요성 제기
전공생끼리 등록금 차이 나기도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지역 내 모든 대학생을 대상으로 ‘반값등록금’을 추진하기로했다. 윤화섭 안산 시장은 지난 4월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안산시 학생 반값등록금지원 조례’를 제정해...
동국대 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장상’ 수상
동국대 중앙도서관(관장 김갑순)이 국회도서관이 주관하고 한국학술정보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7차 연례 정기총회’에서‘국회도서관장상’을 수상한다...
대학원신문, 안녕
2014년 11월, 나는 당시 다니고 있던 대학 학보사에 칼럼을 투고했다. 계기는 간명하다. 2014년이 저물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세월호가 바다에 빠졌고, 신해철은 정말 노래가 되었다. 그것들이 세상에 아로새긴 어떤 ‘징후’들을 글로 남겨야 한다고...
‘소통·공감 홈페이지’ 신설
지난 5월 2일 동국대 ‘소통·공감 홈페이지’가 개설됐다. 소통·공감 홈페이지는 동국대 구성원들의 의견제시, 정책제안 등을 위한 온라인 채널이다...
2년 간 이어진 ‘원총 공석 사태’ 종결되나
일반대학원 임시총학생회장에 윤성준 선임
일반대학원 임시총학생회장에 윤성준(사학과, 박사수료) 씨가 선임됐다. 이로써2년 가까이 지속된 ‘원총 공석 사태’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본사사령
도서관 정보활용 교육 안내
학부 입학금 인하, 대학원은 동결?
작년 대비 올해 대학원 입학금은 동결, 학부 입학금은 19% 인하됐다. 등록금의 경우 대학원, 학부 모두 동결됐다. 학교 측 관계자는...
총학생회 공석 사태 언제까지 지속되나
임시총학생회장 선임신청 법원 제출, 지난 6일 공판 열려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공석 사태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이은주(국어국문, 석사수료), 정은영(법학, 석사수료)씨는 지난해...
학생회비 및 학술연구비 미징수
前 직무대행 이은주 협의 하 예산 징수 안 해
학교 측이 2019년도 1학기 일반대학원 학생회비 및 학술연구비를 징수하지 않았다. 연이은 원총 공석 사태가 그 까닭이다...
연구실 배정 시스템 관리 딜레마
학과별 연구실 운영관리 명확한 기준 필요
학술관 연구실 배정 시스템이 학과에 따라 중구난방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실을 학생회나 학교에서...
논문 지원 제도 논란
논문 투고비 지원 중단, 게재장려금 조건부 감축
원총 공석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학술논문투고 및 학술대회발표 지원 제도가 계속해서 정지될 전망이다. 학술논문투고...
김종필·박한슬 연구팀, ‘치매 치료’ 기술개발
동국대 김종필 화학과 교수와 박한슬(화학, 박사3) 연구원팀이 세계 최초로 유전자가위인 크리스퍼(CRISPR/Cas9) 기반 나노...
동국대 19대 총장으로 윤성이 교수 선임
다양한 공약에 따른 실천방안 모색해야
지난달 8일 동국대학교 이사회는 만장일치로 윤성이 교수를 제19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윤 총장은 식품산업관리학과 교수로...
고려대 성추행 K교수 파면
제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K교수가 파면됐다. 고려대에 따르면 지난 10월 열린...
대학 실험실 사고 증가, 관리대책 필요
서강대 화학실험실 폭발…대학원생 1명 부상
지난달 10일 저녁, 서강대학교 리치과학관 4층 실험실에서 화학 물질이 폭발해 대학원생 1명이 크게 다쳤다. 이 사고로...
동국대 일산병원 10억 임금 체불
지난 10월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한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 결과가 나왔다. 감독 결과 동국대 일산병원이 연장·야간근로수당...
학술관 와이파이 개선 시급
학술관 와이파이 이용 불편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학술관을 사용하는 문과대학 원우 A는 “강의실 와이파이도 약한데 특히 연구실에서는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총장직선제 시행을 위한 2차 대토론회 개최
“간절함의 총량이 많은 쪽이 이기는 법”
지난 8일 동국대 교수협의회는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민주적 총장선출을 위한 특별위원회’와 공동주최로 혜화관 3층 미래융합 세미나실에서 ‘총장직선제와 대학의...
청소노동자 직접고용을 위한 실무협의체 가동
직접고용 시 전환직종·정년문제 대립 여전
지난 4월 학교 측과 청소노동자들 간의 직접 고용 합의 이후 지지부진하던 ‘직접 고용을 위한 실무 협의체’가 지난달 11일부터 본격 가동됐다. 실무협의체 위원 현황을 살펴보면...
한 총장 2심 무죄판결 상고 결정
업무상 횡령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 받고 항소한 보광 한태식 총장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를 했다. 앞서 지난달 15일 수원지방법원 제4형사부는 2심 선고 공판에서...
총장 연임 반대 조명탑 고공농성 돌입
미동추 “총장 사태 이후 4년, 학교 변한 것 없어”
지난 13일 ‘미래를 여는 동국 공동추진위원회’(이하 ‘미동추’)가 한태식(보광) 총장 연임 반대와 총장 직선제 도입을 위한 무기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이날 오후 1시...
예술대 A교수, 자녀 박사과정 입학 면접 논란
부자 간 논문 지도 불가 통보 받아
동국대 예술대학의 한 교수가 자신의 아들이 박사과정 입학시험을 보는 데 면접관으로 참석한 것으로 확인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원우 B는 2015년 자신의 아버지 A가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33대 원총 직무대행 이은주·정은영 / 33대 前 원총 부회장 장강현 인터뷰
33대 원총 선거 언제까지 지연되나
2017년 선거무효소송의 여파로 약 1년 동안 원총 공석 사태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 6월 원총 직무대리인 측은 “하반기에는 꼭 선거를 진행하겠다”고 원우들과 굳게 약속했다. 그러나 11월에 접어든 지금 원우들은 선거 진행에...
2018년도 가을 박사학위 수여자 명단
▲강나영(영화영상학과)=1950년대 한국영화의 여성 노동 재현 연구 ▲성진수(영화영상학과)=1980년대 배창호 영화에 대한 역사적 시학 연구 ▲오원근(경영정보학과)=4차 산업혁명이 제품수명주기 관리에 미치는 영향 : 전문가 그룹의 인지 분석...
교협, 총장직선제 시행 로드맵 확정
동국대학교 교수협의회는 총장직선제를 위한 시행 세칙, 일정 및 로드맵을 확정했다고 전해왔다. 동국대학교 총장직선제를 위한 3자협의체(교협·직원노조·학부 총학생회)가 지난 6월 18일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선거 일정과 선거관리 위원회 구성 세칙을 발표했다. 이로써 올 가을로 예정되어...
초기 소통 중요…피해 사실 신고 활성화 돼야
‘대학공동체 내 괴롭힘’ 국제학술회의 개최
지난 9월 17일 서울대학교 근대법학교육백주년기념관에서 ‘대학공동체 내 괴롭힘: 원인, 효과, 과제’라는 주제로 국제학술회의가 개최됐다. 학술회의 1부에서는 로랄레이...
연구·교육조교, 업무 표준화 필요성 제기
조교의 업무 범위가 모호하게 규정되어 있는 탓에 조교들이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조교 업무 표준화에 대한 명확한 규정 도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대학원생 연구실 화장실 공사
학술관 집기교체·공사
지난 8월, 학술관 일부 공사 및 집기 교체가 이루어졌다. 작업이 진행된 곳은 학술관 지하 1층 연구실 4개소, 컴퓨터실 1개소, 세미나실 1개소, 1층 연구실 1개소, 3층 강의실 5개소, 연구실...
정부, ‘가짜학회’ 전수조사
9월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가짜학회’에 참여한 기관의 참여 횟수 및 참여 인원수를 공개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과기정통부는 가짜학회 참가 연구자를 조사하고 징계할 계획이다...
청소노동자들, 다시 본관 앞으로
“직원 채용 합의 불이행” vs “용역업체 간 논의할 일”
학교 측과 청소노동자들 간의 ‘직접 고용 합의’로 일단락된 듯 보였던 청소노동자 문제가 직원 채용에 관한 의견차로 다시금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4월 학교 측은...
원총 공석사태 하반기에도 지속될 듯
직무대리인 선거진행 약속 잊었나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공석 사태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총학생회 직무대리인 측은 지난 6월 “하반기에는 선거를 꼭 진행할 것”이라는...
대학원생 크로스 간담회 개최
지난 5월 23일 오후 7시 혜화동 방송통신대 건물 3층에서 ‘인문계-이공계-예체능계 대학원생 크로스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
학술관 여자화장실에 치한 침입 … 총 15대 CCTV 설치
여자화장실 치한 침입으로 인해 학술관 내에 CCTV가 설치됐다. 올해 초 학술관 2 층 여자화장실에서 남자가 옆 칸을 넘겨다 보고...
2018년도 학술지(논문) 게재장려금 지원기준 변경 안내
대학원생들 “우리도 대동제 재학생존에 들어가고 싶어”
학부 총학생회장 “예산지원 협의해야……
지난 5월 대동제 공연 관람 자격에 관한 의문이 학생들 사이에서 제기되었다. 인터넷 커뮤니티 ‘대나무 숲’에는 “학부 행사인...
총장직선제와 이사회 구조개편을 위한 TF팀 ‘DOTE’
동국대의 민주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움직임
2018년도 절반이 흘러간 지금, 한태식(보광) 총장의 남은 임기와 다음 총장 선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5년 5월, 한 초등학교에서...
점점 사라지는 북한학과
전문가들 “북한학과 필요성 커져”
지난 4월 27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서 ‘2018 남북정상회담’이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두 손을 맞잡은 것을...
청소노동자 문제 극적 타결
정년 보장 문제로 갈등 불씨 여전히 남아
동국대 청소노동자 문제가 4월 24일 극 적 타결됐다. 학교 측은 청소근로자를 2019 년 2월 1일자로 직접 고용하고, 올해 9월 1 일...
인권센터 권한·규정 개정 필요
대학 내 ‘인권센터’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5월 21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종배(자유한국당) 의원이...
서울대 갑질교수 솜방망이 처벌 논란
징계위 결정에 반발한 대학원생 집단 자퇴서 제출
지난 5월 24일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대학원생들이 ‘갑질’ 논란이 불거진 H 교수에 대한 징계위원회의 정직 3개월 결정에 반발하여...
대학원 총학생회 정상화 요구 계속
직무대리인 묵묵부답에 속 타는 원우들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선거가 진행되지 않는 데 대한 원우들의 불만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작년 12월 총학생회 직무대리인 측에서...
화장실 몰래카메라 재 유포 논란
2006년 논란이 되었던 동국대 화장실 몰래카메라 영상이 최근 인터넷 사이트 여러 곳에 재등장하여 경찰 수사가 진행되었다. 해당 동영상에는 학교 건물 외관이 또렷하게 노출되어 있다...
동국대 일산병원 의사, 간호사 애인 폭행
동국대 일산병원 간호사가 같은 병원 의사인 남자친구로부터 상습적인 폭행을 당한 사건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피해여성은 반복된 폭행에 다리 깁스를 두 번이나...
‘안희정 미투’ 발언 강사 교체
학교 측, 학생들의 강사 교체 요구 수용
최근 동국대 사범대학 수업 중 이른바 ‘안희정 사건’을 두고 강사와 학생들 간의 설전이 벌어져 결국 강사가 강의에서 교체되는 일이 발생했다...
청소노동자 문제 해결 시급…파업 계속돼
청소노동자 문제에 대한 합의가 지연됨에 따라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서울일반노조(이하 민노총) 소속 청소노동자들의 파업이 계속되고 있다...
연구조교 장학금 변동 논란
최저임금·채용증가에도 전체 예산 동결
급작스런 연구조교 장학금 감소로 인해 조교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사과대 원우 A는 2018년 1학기 근무 계약서에 서명을 할 때서야 “자신의 근무시간이 13시간에서 9시간으로 줄어들고 211만원 받아왔던...
전국대학원생노조 설립
“대학원 내 악습 타파하겠다”…학생회와 달리 법적 권한 있어
지난 2월 24일 경향신문사 사무실에서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 출범식이 열렸다. 동국대, 성균관대, 고려대를 비롯해 서울지역 6개 대학의 대학원생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대학원생노조는...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대표자 공석 사태 해결 시급
학과대표자 29명, 대표자회의 소집요구안 제출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대표자 공석 사태로 인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해 ‘33대 원총 선거무효소송 패소’ 여파로 34대 총학생회 선거가 무산된 이후 현재까지도 사태가 수습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총장검찰고발 약식기소 100만원
학교 측 무반응…학생들 기자회견 열어
10월 13일 오후 1시 본관 앞에서 보광(한태식) 총장의 파면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한태식 총장의 즉각퇴진’과 ‘총장직선제’에 관한 요구안을 낭독하였다. 기자회견문에는 한태식 총장이 ‘교비횡령 건’과 ...
33대 원총 하반기 사업 전면 중단
원총, 선거무효소송 항소심에서 패소
33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가 전양준·고태현前 후보 측을 상대로 선거무효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하였다. 현재 서정호 회장과 장강현 부회장은 직무가 정지된 상태이며, 대학원 총학생회의 모든 업무는 임시 중단된 것으로 ...
카페 빈자리…공간활용 재고 필요
문화관과 학림관 옆을 지키고 있던 카페들이 사라진 후, 빈 공간이 장기간 방치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문화관 옆 카페 ‘샌드프레소’와 학림관 옆 카페 ‘보늬에’는 각 2016년 가을과 2017년 여름에 철거되었다. ...
외국인 학생 수업 적응 프로그램 도입 시급
한국인 학생과 외국인 학생 모두 불편함 없어야…
외국인학생들이 수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인 학생들 역시 수업의 원활한 진행이 어려워 불편을 겪고 있는 중이다. 일반대학원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 A는 “교수님의 말씀을 알아듣는 것 ...
33대 원총 전체학생대표자 회의 개최
“학교 측에 대한 정치적 대응 아쉬워” 언쟁 이어져…
지난 9월 26일(화) 오후 6시 30분 문화관 K221호에서 2017년 하반기 일반대학원 전체학생대표자회의가 진행되었다. 약 세 시간에 걸쳐 진행된 전체학생대표자회의는 재적인원 58명 중 12명이 참석, 20명이 위임하여 정족수를 ...
신규연구실 이용불편 개선 필요
운영시간·사용기간 규정 재검토해야
최근 별관도서관 신규연구실 이용 불편사항에 대한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신규연구실은 일반대학원 학생들의 학업과 연구를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대학원 총학생회에서 입·퇴실 및 출결 관리, 시설 수리·보수 등을 담당하고 있다. ...
본관 폭발물 허위신고…학생들 전혀 몰라
지난 19일 우리대학 본관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다는 신고가 장충파출소로 접수되었다. 이날 2시 본관 로터스홀에서는 ‘동국사랑 111캠페인 1천구좌 돌파 기념, 연예인 동문 기부약정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될 예정 ...
이클래스 불편 사례 속출
최근 이클래스 이용 불편 사례에 대한 제보가 속출하고 있다. 주요 불편사항은 과제제출 오류, 사이버강의 출결 오류, 갑작스런 서버점검 등에 관한 것이었다. 이러한 문제들은 지난 6월부터 지속적으로 발생된 것으로 ...
총장직선제와 대학의 민주적 거버넌스를 위한 대토론회
9월 21일 목요일 오후 5시 만해관 B253 대강의실에서 ‘총장 직선제와 대학의 민주적 거버넌스를 위한 대토론회’가 개최되었다. 한국대학학회장 윤지관 교수와 이화여대 법전원 김현철 교수의 발표 후 토론이 이루어졌다. ...
연구윤리 위협하는 논문컨설팅 업체
총학, 논문컨설팅 업체와 MOU 파기 논의
우리대학 일반대학원 33대 총학생회(이하 원총)가 논문컨설팅 업체와 맺은 MOU체결에 관해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논문컨설팅이 연구윤리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업체 측의 적합하지 않은 홍보 행위로 인해 원우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
고발 취하서 제출 권유 이메일 논란
“노동자성 인정 시 장학금 환수 될 수도……”
동국대는 “조교의 노동자성이 인정될 시 장학금이 환수될 수 있다”는 요지의 내용과 함께 ‘퇴직금 미지급 관련 고발 건에 대한 취하서’ 제출을 권유하는 이메일을 대학원생들에게 보내 논란이 되고 있다. ...
33대 원총, 대학원생 권리장전 선포
“꾸준한 감시와 문제제기 필요”
지난 8월 8일 동국대 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대학원생 권리장전이 선포되었다. 참석자로는 서정호 33대 대학원 총학생회장, 김상겸 인권센터장, 윤성이 일반대학원장 등이 있었다. 대학원생 권리장전은 지도교수의 연구비 횡령, 성추행, 시간강사에 대한 강의 압박, 과중한 조교 업무 등과 같은 대학원생 인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볼 수 있다. 권리장전은 총 네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
“강사법 폐기하고 처우개선 보장하라”
강사법 시행 4개월 앞, 비정규교수노조 반발 거세져
시간강사 처우 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강사법’이 헌정사상 유례없는 3차례의 시행유예를 겪었다. 지난 1월 교육부가 기존 강사법을 개정해 ‘보완강사법’을 내놓은 가운데,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이하 비정규교수노조)은 ...
“와이파이 비밀번호 변경해야…”
학내 와이파이 교체
페이스 북 페이지 ‘동국대학교 대나무숲’에는 “기숙사 와이파이가 잘 안 터지는 거 같다”며 불만을 토로하는 글이 올라왔다. 제보에 따르면 기숙사 뿐 아니라 학술관 등 동국대 내 다른 장소에서도 ...
하반기 학생 대표자 회의
33대 일반대학원 하반기 학생대표자회의가 오늘 9월 26일(화) 오후 6시에 개최된다. 이날 논의될 주요 안건은 신규연구실 추가 개방과 기획 강연 등 ...
명진관 3층 화장실 설치
명진관 3층에 여자화장실과 남자화장실이 각각 하나씩 추가로 설치되었다. 우리 대학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건물인 명진관은 1956년 처음 세워졌을 당시 ...
제 3분기 건강검진권 신청
건강 정밀검진 패키지 할인 415,000원→ 40,000원 신청대상 : 대학원생, 교직원, 학부생 ...
문서 전달 대행 사업
대상 : 일반대학원 재학생 신청기간 : 8월 28일~12월 15일(매 주 목요일 10시 접수 마감) ...
33대 총학생회 특별강좌
‘조교 문제’ 노무사에게 물어보세요 9월 19일 화요일 18시 ...
2017년도 가을 박사학위 수여자 명단
▲고성일(건설환경공학과)=강섬유 보강 쉴드 TBM 세그먼트의 역학적 특성 및 적용성에 대한 연구▲고양(경제학과)=중국의 여성 취업 상황이 둘째 출산 의향에 미치는 영향 ▲과양양(물리학과)=도핑된 BiOCl:RE3+나노구조 ...
33대 원총, ‘선거무효확인 소송’ 항소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선거무효확인 소송’ 관련 항소심이 진행중이다. 지난 5월 26일 선거무효확인 소송에서 전양준·고태현 前후보 측이 승소하면서 대학원 학생사회의 지형 변화가 예측된 바 있다. ...
명진스님, 단식 18일 만에 병원으로 이송
지난 9월 4일 ‘종단 적폐청산’을 주장하며 조계사 앞에서 단식 농성을 벌이던 명진스님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명진스님은 언론 인터뷰와 법회 등을 통해 종단을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
2017 상반기 정기 감사 결과
1. 감사일정 : 8월 31일, 8월 25일 2. 감사위원 : 전용재(경찰행정학과) / 박시훈(회계학과)·황보예(미술학과) 3. 지적사항 : 입출금 장부 i) 수입, 지출을 나누고 유보, 대여, 미지급, 차용 등의 계정을 ....
‘총장 직선제’ 토론회 개최
오는 9월 21일 오후 5시 만해관 B253 대강의실에서 ‘총장 직선제와 대학의 민주적 거버넌스를 위한 대토론회’라는 제목으로 토론회가 개최된다. ...
“비오는 날 첨벙” 학술관 누수 심각
지난 여름동안 학술관 누수로 인한 원우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원우 A는 “비가 많이 오는 날 학술관 계단을 내려가면 첨벙거리는 물소리가 난다”며 ...
졸속적인 조교제도 개편… 해결 시급
근로자로 인정해 달랬더니 인원·장학금 감축
새 학기를 맞이하여 조교 운영 제도가 급작스레 개편되었다. 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행정조교를 대학원생 지원이 가능한 ‘(新)교육조교’와 대학원생 지원이 불가능한 ‘행정인턴’으로 나누어 선발하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
[특별기고] 2017년도 대학원 사회의 봄을 준비하며
동국대학교 대학원에 한차례 큰 폭풍이 지나갔습니다. 작년에 불거진 교수의 인건비, 교비 횡령 사건과 조교의 근로자성 회복 소송 등으로 대학원생 인권 문제가 다시금 ...
학생대표자들, 조교 문제 총학의 적극적 대응 요구
지난 3월 29일(수) 오후 6시 명진관 A136호에서 2017년 상반기 일반대학원 전체학생대표자회의가 진행되었다. 18시부터 21시까지 세 시간에 걸쳐 ...
차등적 등록금 인상 논란
대학원생 1.5%·외국인학생 3% 인상, 학부는 동결
대학원(일반/특수/전문)의 수업료가 1.5%, 정원 외 ‘외국인 학부 및 대학원(일반/특수/전문)’의 수업료가 각각 3.0%로 각각 인상되었다. 학부 등록금의 경우에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동결되었다 ...
‘대학의 법과 정의를 말하다 talk concert’
대학원생의 노동문제 해결 필요성 제기
지난 3월 31일 오후 7시 ‘대학의 법과 정의를 말하다 talk concert’가 고려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되었다.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저자 김민섭과 재심전문 변호사 박준영을 중심으로 ...
단톡방 사건 2차 피해 우려
인권센터 임시조치 이행 요청
지난 3월 20일 단톡방 사건이 공론화 되었다. 시작은 우리대학 대나무숲이었다. “2014년 1월부터 4월까지 약 3개월(85일)간 광고홍보학과 13학번의 일부 남학생”들에 의해 자행된 “성희롱 및 모욕, 명예훼손 등 ...
학술관 공사 소음… 수업 지장 초래
지난 3월 학술관에서 수업을 받던 학생들이 공사 소음으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였다. 원우들은 “드릴 소리나 각종 기계음 등으로 수업 흐름이 끊기기 일쑤였다”고 설명했다 ...
흡연 공간 문제 대책 절실
흡연문제에 대해 학생들이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금연 규정에 따르면 대학 캠퍼스에는 별도의 흡연실이 마련되어야 하며, 그 외의 공간은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어야 한다. 하지만 ...
공용 프린터 서비스 개선 필요
학내 공용 프린터의 잦은 고장으로 인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15년 인쇄·복사 관리 업체인 ‘AJ 네트웍스’가 입점한 이후 민원이 끊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
본사사령
◇ 임 편집장 = 김세연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편집위원 = 김선화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편집위원 = 박혜연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
2017년도 봄 박사학위 수여자 명단
▲강휘진(경영정보학과)=생애주기별 안전실천역량 측정도구 개발연구-생활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구경렬(경찰행정학과)=자기통제력과 외부통제욕구가 공무원 횡령범죄에 미치는 영향 ▲권순범(불교학과)=다르마끼르띠 ...
“비선실세 국정파탄 규탄"… 총학, 교수협의회 시국선언 대열에 합류
전국 10개 주요 대학원 총학생회도 공동으로 시국선언
‘최순실 국정개입’ 논란으로 전국 대학 가에서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우리 대학의 여러 기구들도 시국선언문을 발표하 고 내각 총사퇴와 특검 실시 등을 요구하며 이에 동참했다...
일반대학원 장학제도 논의 … 예산개편이 관건
저소득층장학 특정 학과에 편중
지난 10월 13일 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에서 학교 측에 일반대학원 성적우수장학 및 저소득층장학 신설을 요청했다. 장학금 관련 예산안은 11월 말에 논의될 예정이다...
총 1,321명이 만해광장에 모여 학생총회 성사
학교와 총학생회의 지속적인 후속행정 처리가 중요
지난 10월 11일 만해광장에서 학생총회가 성사됐다. 성사 인원은 총 1,321명이었으며 성사 충족 인원인 1,300명을 넘어선 인원이었다...
학내 직장어린이집 … 이용 희망자들의 의견 통합 시급
원우들의 관심 부족 … 지원비용 관련 법적 근거 마련이 우선
우리 대학 내에 현재 직장어린이집이 운영 중이다. 하지만 운영 사실조차 모르는 학내 구성원들이 많으며, 기획 단계 당시 수요 조사 결과와는 다르게 참여 인원 역시 미비한 실정이다...
사라진 카페 ‘샌드프레소’… 대안 없나
카페 ‘샌드프레소’가 사라졌다. 학술·문화관 사이에 위치해 오랜 기간 원우들의 휴식처가 되어온 공간이었으나 일말의 통보도 없이 철거되었다. 현재 그곳은 지붕과 벽면이 사라진 채로 방치돼...
하반기 일반대학원 학생대표자회의 개최
인권선언문 채택 및 조교 근로자성 확보 논의
9월 28일 하반기 일반대학원 학생대표자 회의가 진행됐다. ‘학생-교수 인권선언문 채택’과 ‘대학원생 조교 근로자성 확보 및 임금 인상을 위한 대응’이 주요 논의 안건이었다. 신정욱 대학원 총학생회장은...
일반대학원 체육대회 원우 간 화합 도모
지난 10월 26일 가을 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오전 11시에 시작된 행사는 단체전 4경기(미션 이어달리기, 제기차기, 빅배드민턴, 족구)와 개인전 3경기(OX 퀴즈, 신발 넣기, 가요제)로...
평생교육단과대학사업 두고 학내 의견 대립 여전
“졸속행정 반대한다” VS “소통 거쳐 추진하겠다”
평생교육단과대학사업(이하 평단사업)을 둘러싼 학교 측과 학생 측의 대립이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다. 평단사업은 작년 12월 교육부에서 선취업 후진학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주도한 사업이다. 우리 학교를 포함한 총 10개 대학이 사업 대상 학교로 선발되었다. 현재
등록금 인상에도 ‘돈이 부족한’ 대학
행정 조교 임금 10년 간 동결 상태
조교 처우 개선과 관련된 가장 큰 문제는 학교의 조교 임금에 대한 재정적 지원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현재 학교 측은 정부 지원금과 대학 수익금 등의 감소로 인해 조교 처우 개선을 위한 금전적 여유가 없다고 답하고
논문 표절 의혹, 학생 고소 교비 사용 논란…갈등 지속
‘반쪽 복직’, ‘무기정학 징계’ 등 갈등 해결의 실마리 찾기 어려워
총장 선출 문제에서 촉발된 종단 개입 의혹에서부터 최근 학생 고소 교비 사용 논란까지 학내 구성원 간 갈등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붓쿄대 측, 논문 표절 조사 요청 거절
논문 투고 지원 사업 매월 1일 접수
원우들의 연구 활동 활성화를 위한 ‘학술논문 투고 지원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학술연구비를 납입한 일반대학원 재학생, 2015년 2월, 8월, 2016년 2월 수료자이다. 등재지 혹은
학내 인쇄·복사기 사용 불편 문제 심각
학내 인쇄·복사기 사용 문제가 대두된 지 1년 반 이상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 작년 1월 인쇄업체가 변경된 이후 제기되었던 ‘복사기 조작의 어려움’, ‘출력 불가 상황 빈번’ 등의 문제가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총학 측은
논문지도 교수 위촉 신청 12월 16일까지 접수
총학에서 12월 16일까지 2016학년도 2학기 일반대학원 논문지도교수 위촉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일반대학원 1, 2학기 재학생 및 미위촉자이며 논문지도교수 위촉 신청서, 학위논문 연구계획서 및 학위논문 연구윤리준수 서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는
학술대회 발표보조비 지원 사업 안내
공인된 국내외 학회 및 연구단체의 학술대회 발표자로 참가하는 대학원생에게 연구활동 활성화를 위해 참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학술연구비를 납입한 일반대학원 재학생, 수료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수료생에게만 신청자격이
[특별기고] 김영란법을 통해 살펴본 대학원생 정책 입법의 방향성
이 달 28일이면 김영란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이 법의 적용대상에 사립학교 교원이 포함되면서 ‘논문거마비’관행 철폐에 대한 대학원생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논문거마비란 학생들이 학교에 공식적으로 내는 논문심사비 외에
연구단체지원사업 2차 운영회의 보고
학술제에 관한 구체적 방향성 논의 필요
현재 연구단체지원사업에는 총 6개의 연구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참여한 이들은 각 분야에 맞는 연구주제를 선정하여 논문 작성 후 『동국논집』 발간 및 2학기 학술제 발표를 맡게 된다. 이러한 사업은 각 학문 간의 장벽을 허물고 보다 통합적인 시각에서 여러 학술 주제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연
상반기 학술논문 투고 지원 사업
원우들의 연구 활동 활성화를 위해 총학에서 ‘학술논문 투고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학술연구비를 납입한 일반대학원 재학생, 2015년 2월, 8월, 2016년 2월 수료자라는 조건을 충족된 자는 지원 가능하다. 이를 통해 신청자 본인이 주저자(제1저자)인 등재지 혹은 등재후보지에 투
학술대회 발표보조비 지원 사업
학술대회 발표보조비 지원 사업은 학술연구비를 납입한 일반대학원 재학생과 수료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수료생에게만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개인은 1학기에 1편의 연구실적에 대해서만 신청 가능하며, 2인 이상 저자일 경우 제1저자로서 발표한 연구 실적에 대해서만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는 신청서, 재학증명서, 통장사본 등을 준비하여 총학생회실에 제출해야 한다. 지
‘총장과의 대화’ 연이은 파행 … 학생 전체와의 면담 거절
“학생 대표자들과의 만남 원해” VS “모든 학생과 만나겠다는 약속 지켜라”
지난 28일 학부 총학생회와 대학원 총학생회 등으로 구성된 ‘미래를 여는 동국 공동추진위원회(이하 미동추)’에서 학교 측의 학생 고소 등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총장인 한태식(보광) 스님과의 면담을 요청했다. 학교 측은 한 총장이 부재중이라는 이유로 면담을 거절했으나 이후 한 총장이 학생들을 피해 본
‘동국대 총장사태 해결을 위한 조계종 규탄대회’ 성사
200여 명 집결 … “종단은 부당한 간섭과 개입을 중단하라”
지난 14일 200여 명의 학생들이 만해광장에 모여 ‘종단 개입 반대! 동국대 총장사태 해결을 위한 조계종 규탄대회’를 위해 조계사로 도보 행진했다. 이는 종단 개입 문제가 불거진 이후 4·19 정신을 이어 민주적 학내 자치를 이뤄내겠다는 목적 아래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규탄대회이다. 학생들은
2차 학자요구 논의 테이블 진행
‘장학제도 변혁’, ‘도서관 내 세미나실 일부 열람실화’ 등 논의
지난 3월 학자요구 논의 테이블이 처음으로 시작된 이후, 학생처와 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는 논의구조를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학교 측에서 학생 대표자를 고소하고 이후 고소를 취하하는 과정에서 고소를 진행한 학생처와 당사자인 원총 사이의 협력적인 관계는 와해됐다. 때문에 이전에 합의되었던 논의 테이블 역시 답보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이에 원총은
학교와 학내 구성원 간 의견 대립 격화
극명한 입장 차이로 합의점 모색 난항
지난 3월 28일 본관 앞에서 ‘학생탄압, 학생고소, 불통과 독재의 동국대를 규탄하는 학생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신정욱 대학원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단과대 대표들과 작년 학부 총학생회장인 최강백, 부총학생회장인 김건중 등이 참여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학생 대표들은 “학교 측에서 본관 셔터를
2016년 일반대학원 연구실 간담회 개최
학과 간 소통 및 연구 공간 확보가 주요 과제
지난 4월 4일 학술관 지하 1층 일반대학원 휴게실에서 ‘연구실 내 학과별 좌석 수 현황 제공과 각 연구실 간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간담회에는 신정욱 원총회장, 박슬기 복지국장을 비롯해 6개 학과의 실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의 주요 안건은 각 연구실의 사용 인원 현황 보고 및 건의사항
고장 난 학술관 공용프린터 한 달째 방치해 논란
학술관 지하 1층 대학원 휴게실에 있는 공용프린터가 고장 난 채 한 달간 방치되어있다. 이 공용프린터는 작년 새롭게 선정된 인쇄·복사 업체인 AJ 네트웍스가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업체가 변경된 이후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는 학생처에 두 가지 사항을 요청했다.
[특별기고] 우리가 바뀌지 않는다면 지금의 상황이 끊임없이 되풀이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조교 일이 힘들다고 말씀하십니다. 최근 1~2년 사이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1999년 본교 학생상담실에서 주관한 <조교제도 개선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도 대다수의 선배 조교님들이 ‘급여 및 장학금’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있었고, 더불어 ‘잡무가 많다’, ‘직위와 업무가 불일치하다&
개교 110주년 맞이한 동국대
지난 4월 27일 총장 한태식(보광)스님은 건학 110주년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정각원에서 수계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수계법회에는 이사장 직무대행 성타스님을 비롯하여 교직원과 학생, 일반 불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 외에도 우리 학교는 다양한 방법으로 11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 현재 개교 11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저자 김민섭 초청 강연
5월 19일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은행나무, 2015)의 저자인 김민섭 작가의 초청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강연은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문화관에 위치한 초허당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총학 측은 ‘대학원생, 조교, 시간강사들이 처한 문제 상황과 해결 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것임
"적반하장" 교수협 해임 징계 강경 대응
한만수 교수협회장 해고 통보... 반발 더욱 거세질 것
작년 총장 후보자로 선정된 한태식(보광)스님의 논문 표절 논란이 불거지면서 종단 개입 문제가 대두되었다. 학생과 교직원 측은 성명서 발표, 고공농성 등을 통해 종단 개입에 대해 반발했다. 그러나 한 총장은...
원우들과 유대를 쌓는 대학원 총학생회! 이음[LINK]!
"학습권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시도하겠다"
2016년 1월 1일부터 출범한 제32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는 방중 집행부 인선을 마무리하고 한 해의 사업을 준비했다. 또한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를 통해 등록금을 동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별기고] 적게 주고 그마저도 불공평한 현 장학제도
대학원, 장학금의 사각지대
현재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생들은 매학기 최대 9학점의 수업을 듣고, 435만원에서 736만원에 달하는 등록금을 내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학업을 이수하기 위해서 입학금, 연구등록비, 논문심사비 등을 추가적으로 지급합니다. 이러한 경제적 부담은 대학원생으로 하여금...
남산학사 3일간 사생 전원 강제 퇴사 시행
지난 2월 21일부터 3일 동안 남산학사에서 개관이래 처음 사생 전원 퇴사가 시행되었다. 이에 다음 학기에도 계속 기숙사를 이용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짐 전체를 빼고 3일 뒤에 다시 짐을 옮기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한 사생은 “이 문제 때문에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들이 한국으로 와 짐을 뺐습니다.” 라
건강검진권 신청 진행
총학생회에서 3월 7일부터 20일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 건강검진권 신청을 받았다. 총학은 올초 내부조직으로 대외협력국을 설치하고, 학교 내외의 제휴를 통해 원우들의 복지 증진과 편의 제공을 도모하고 있다. 이 정책으로 원생들은 415,000원의 금액의 건강검진권을 1인당 구매 매수 제한 없이 40,00
총학생회 집행부
신정욱(철학과 석사과정) 회장과 강현정(미술사학과 석사과정) 부회장을 필두로, 기획국장에 장강현(식품산업관리과), 사무국장에 정소라(광고홍보과), 전산홍보국장에 박호연(경영정보과), 정책국장에 김태현(식품생명공학과), 학술국장에 심민규(경찰행정과), 복지국장에 박슬기(철학과), 연구국장에 김중권(법학과), 일산캠 특별위원장에 유희경(식품생명공학), 대외협력
실적 위주 연구 풍토 문제 여전
논문 대량 생산 압박에 이미 검증된 주제 선택 늘어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 측의 논문 저술 실적 압박이 학계를 보다 활성화시켜 개선된 연구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기존 의도와는 달리 부작용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먼저 대학원 박사 재학생과 수료생의 경우...
‘이사진 전원 퇴진’ 발표에 “보광스님 총장·이사직 사퇴하라”
‘농성 계속할 경우 전원 사퇴 무효화’ 조건부 퇴진에 “학내 구성원 기만 말라”
12월 3일 동국대 일산병원에서 개최된 이사회에서 이사장을 포함한 모든 임원들의 전원 사퇴가 결정되었다. 김건중 학부 부총학생회장의 단식 50일만에 내려진 결정이다. 이사회는 결정 사항을 발표하면서 ‘학생과 교수들이 단식과 농성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전원 사퇴를 무효화하겠다’는 단서를 달아 학내 구성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사장 일면스님 ‘탱화 절도’ 혐의 부인 … 논란 가중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효림·현진·부명스님 징계 및 기사 삭제 요청
대한불교조계종 중앙 총회에서 9월 8일 심의·의결된 ‘동국대학교 이사 후보자 추천 동의’ 결과에 반발한 일면스님이 허위사실 유포죄로 관련 스님들과 언론매체들에 대한 반박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이사 후보자 추천에서 탈락한 일면스님이 ‘탱화 절도’, ‘사설 용역 동원’, ‘언론 탄압’, ‘학생 자치 탄압’ 등의 혐의를 적극적으로 부인하기 시작한 것이다...
학교 측, 총학 해외학술탐방 예산 대폭 삭감
“종단 개입 사태 대응에 대한 보복” VS “전반적 예산 축소의 일부”
작년 3400만 원이던 총학 해외학술탐방 예산이 올해 1000만 원으로 크게 삭감되었다. 2014년에는 관련 예산이 2400만 원에서 3400만 원으로 40% 이상 증가한 반면, 올해는 반대로 70% 이상 감소한 것이다. 해외학술탐방 교비 지원금은 그간 학교 측에서 예산을 집행해왔으나 예산 삭감은 올해 처음 발생하였다...
하반기 일반대학원 학생대표자회의 개최
연구 환경 개선 사업 토의 … 김무성 명예박사학위 취소 요구안 가결
9월 22일 일반대학원 하반기 학생대표자회의가 열렸다. 이날 중점적으로 논의된 안건은 ‘연구 환경 개선 사업’에 대한 건과 ‘김무성 명예박사학위 취소 요구’에 관한 건이었다. ‘연구 환경 개선 사업’은 지난해까지 ‘학술문화기행’으로 책정되었던 사업 예산을 대학원생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계획했는데...
‘조교’라는 이름의 ‘노동자’ … 조교의 노동자성 인정하고 임금과 노동조건 현실화해야
9년째 동결된 월 단위 조교 장학금 130만원 … 실질 생활 임금 보장과 근무 조건 개선 절실해
‘조교 처우 개선을 위한 간담회’가 10월 19일 개최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원 총학생회가 상반기 학생대표자회의 의결에 의해 수행된 ‘조교실태 설문조사’ 결과를 보고하고, 현행 조교 제도의 전반적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원총은 조교들의 근무 환경과 처우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점을 공유하기 위해 상반기 ‘조교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총 103명의 현직 조교들이 42개 문항으로 이루어진 설문에 응답했으며, 내용은 근무시간, 수업보장 여부...
재학생·졸업생, 보광스님·일면스님에게 손해배상청구 소송
"학교와 학생들의 실추된 명예 회복 목적”
일반대학원·학부 총학생회와 총동창회에서 학교와 학생들의 명예가 추락한 것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10월 26일부터 총장 보광스님과 이사장 일면스님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인단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총학 측은 보광스님의 표절 문제, 일면스님의 탱화 절취 혐의, 종단의 개입 등이 학교의 명예는 물론 대학의 독립성까지 훼손시켰기에 이와 같이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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