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1.13 토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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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우리대학, 2021 중앙일보 대학평가 첫 10위 진입, 9위
우리대학이 ‘2021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9위를 기록했다. 재작년(2020년 미실시)보다 8계단 상승했으며 역대 최고 순위다. 뿐만 아니라 ▲학생교육 부문 5위(이전 8위) ▲교수연구 12위(이전 27위) ▲평판
방치된 원우들, 학교는 어디에 있었나
교내에서 원우들에게 가장 중요한 공간은 연구실이다. 연구실이 학생들의 공간인 만큼, 연구실을 이용하는 원우들끼리 연구실 규칙과 대표자를 선출해 운영되고 있다. 그렇기에
2022년 대학원생 글로벌라운지 이용 개선 계획
지난 10월 21일 다르마칼리지 교양외국어센터(이하 교양외국어센터)는 대학원생의 글로벌라운지 이용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면담 자리를 마련했다.대학원생의 글로벌라운지 이용에 문제가 제기된 건 9월 16일이다. 원
우리대학, 한국예이츠학회 창립 30주년 국제 학술대회 개최
우리대학이 한국예이츠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줌
문화예술대학원, 국내 최초 ‘글로벌 음악산업 전공’ 신설
우리대학 문화예술대학원 실용예술과에 국내 최초로 ‘글로벌 음악산업 전공’이 신설된다.글로벌 음악산업은 음반 및 음원 기획, 라이브
논문심사비, 연구등록비에 논문지도비까지… 대학원생, 커지는 학비 부담
대학원생들이 학위논문 심사를 위해 별도로 납부하는 논문심사비와 연구등록비, 논문지도비의 납부 여부나 징수 기준이 대학마다 달라 대학원생들의 학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교육부가 제출한 ‘일반대학원 논문심사비, 논문지도비
내년부터 일반대학에서도 온라인 석사과정 운영 가능
사이버대학이 아닌 일반대학에서도 온라인으로 석사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해외대학과 공동으로 온라인 학위과정을 운영하는 것도 가능해진다.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 10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9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겸 제7차 사람투자인재양성협
불교학술원, 『야전 불교성전』,『불교성전 필사본』 출간
불교학술원(원장 자광스님) 산하 동국역경원(원장 혜거스님)이 출간한 『야전 불교성전』과 『불교성전 필사본』이 화제다.동국역경원 『불교성전』은 1972년 초판 발행 이후 50년 만에 현대 문장으로 윤문하여 지난 2월 재출간됐다. 이러한 『불교성전』은 어렵지 않고 쉽게 읽
양자기능반도체연구소 상온동작 양자소자 개발
양자기능반도체연구소(이하 양자기능반도체연구소) 연구진이 하나의 트랜지스터로도 다양한 다중치 전자정보의 로직이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양자소자 개발에 성공했다.양자기능반도체연구소는 교육부로부터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을 수주, ‘차세대 양자-나노구조 반도체 미세정보소자
오피니언
[영화비평] 만남의 자리, 그리고 연결
우리는 넬리의 환상을 따라가고 있는 것일까. 혹은 마리옹의 딸 넬리가 자신과 같은 나이인 과거의 마리옹을 만나면서 시공간이 허물어지는 영화를 보고 있는 걸까. 마리옹의 남편은 어떻게 두 사람(현재 넬리와 과거 마리옹
[신간서평] 촉각의 샤머니즘
한강의 신간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읽기 위해서는 우선 소설 속 서술자인 소설가 ‘경하’가 놓인 정서적 상황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할 필요가 있다. 경하는 5월 광주에서 있었던 역사적 학살의 기억을 소재로 출간
[젠더비평] ‘이 영화는 실화를 모티프로 하되 이야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 재현의 윤리 다시 묻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아무도 모른다〉(2004)는 다음의 안내문으로 시작한다.この映画は、東京で実際に起きた事件をモチーフにしています。しかし、物語の細部や登場人物の心理描ࠨ
[포커스] 팬데믹 이후 : 민주주의의 익숙한 위기
눈으로 보이는 형태가 있든 없든, 인공물 대부분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다. 연필은 쓰기 위한 것이고, 도로교통법은 도로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근대 국가와 정치 공동체도 마찬가지다. ‘대한민국’은 자연적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
[포토 에세이] Demolition Site (데몰리션 사이트) 작업일지
2013년 9월 1일‘지난번 고생하며 며칠 밤 동안 칠해놓은 빨간 방이 흔적도 없이 묻혀 버리면 어쩌지?’우려했던 모든 걱정이 지난달에 모두 현실이 되었다.재개발 구역은 인천 아시아 게임이라는 국가적 경사에 미관을 해칠 수 있다는 이유로 예
[과학소묘] “국뽕”이 아닌 과학에 집중해야할 때
미국은 1969년 아폴로 11호를 시작으로 총 여섯 번에 걸쳐 자국의 우주인을 달 표면에 착륙시켰다. 사실 얼핏 보면 달 탐사는 우주 공학과 달 지질학 등을 연구하는 지극히 과학적인 목적의 우주 탐사였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은 그렇지 않
[인문산책] 위장환경주의가 낳은 기업들의 눈속임
녹색으로 이미지를 세탁한다
우리가 지구온난화와 환경 문제를 걱정하면서, 쓰레기와 환경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기업들의 책임이 높아지고 있다. 기업들이 대내적으로는 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대외적으로 친환경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때가 많다. 이처럼 온갖 홍보 수단을 동원하여 실제와는 다르게 환경을
[이 사회를 말하다] COVID-19와 국제개발협력 기구
대한민국이 국제개발협력에서 더 성공적인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특수성과 국제사회의 현실을 모두 이해해야 한다. UN기준 193개 국가 중에서 대한민국은 단일민족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하나의 언어와 하나의 문자를 사용하는 유일한 국가이다. 아프리카에는 한 나라에 평균 40개의 언어가 있다. 또

문화산책

[문화산책] 시선이 오래 닿는 곳
부산에 내려갈 때마다 시간을 내서 꼭 찾는 곳이 있다. 사하구 다대동에 위치한 다대포해수욕장이다. 크고 넓은 포구라는 이름만큼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는 곳이다.겨울 바다를 좋아한다. 어릴 때까지는 마음을 크게 먹지

편집인 시선

[편집인 시선] 잘 잔다는 것
나는 왜 밤잠에 들기 위해 부단히 뒤척일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는 새벽 4시 즈음, 소음이 가장 낮게 가라앉고 나서야 겨우 잠에 들었다.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으로 잠이 부족하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기분이

詩편함

[詩편함] 한낮의 연극
오와 열을 맞춰 서서유리창 너머를 응시한다장의사들이 있었다극막을 올리기 전무대장비를 고치러 온 스태프들 같았다희고 얇은 천이 솟으면죽음이 뒤로 가려지고그들이 분주하게 움직였다나는 천 바깥으로 드러난 발가락을 노려보았
강사칼럼
[강사칼럼] 대장동 사건을 통해 본 문화재에 대한 우리의 인식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소위 ‘대장동비리’와 관련된 회사에서 30대 초반의 청년이 6년도 안 되는 기간을 근무하고 퇴직금으로 50억을 받았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 아무리 중요한 일을 했다고 하더라도 젊은 사람의
사설
[사설] 디저트와 삶
디저트가 우리 삶에 주는 명랑함과 귀여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손바닥보다 작은 디저트가 주는 즐거움은 비단 달콤함 뿐만은 아닐 것이다. 대단하지 않더라도 디저트는 분명 꽤 많은 사람을 위로하고 살렸으리라.늘상 먹어왔던 슈퍼마켓 과자 종류를 제외하고, 내 인생 첫 번째
대학원생으로 살아간다는 것
[대학원생으로 살아간다는 것] 빈 화면 앞에서 한참을 있었다
석사 학기를 마치고 석박사통합 학기가 시작되었다. 문화콘텐츠·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간 학과. 이 길고 거창한 이름 어딘가에 배움의 자리가 있을까. 문화이론, 미학, 미술사, 영화, 영상콘텐츠, 게임, 도시 기획까지. 인문학을 기반으로 사회·문화적 현상인 무수한 이미지
만평
[만평] 자나 깨나 말조심

원우성

[원우성] 2021년 비대면 수업 어떠셨나요?

2022년 일반대학원 제35대 총학생회 선거 정·부 입후보자 등록 공고

모집공고

2022학년도 1학기 대학원신문사 편집장&편집위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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