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6.11.28 월 20:44
인기검색어 : 이사회 파행, 논문표절, 총장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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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실세 국정파탄 규탄"… 총학, 교수협의회 시국선언 대열에 합류
전국 10개 주요 대학원 총학생회도 공동으로 시국선언
‘최순실 국정개입’ 논란으로 전국 대학 가에서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우리 대학의 여러 기구들도 시국선언문을 발표하 고 내각 총사퇴와 특검 실시 등을 요구하며 이에 동참했다...
일반대학원 장학제도 논의 … 예산개편이 관건
저소득층장학 특정 학과에 편중
지난 10월 13일 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에서 학교 측에 일반대학원 성적우수장학 및 저소득층장학 신설을 요청했다. 장학금 관련 예산안은 11월 말에 논의될 예정이다...
총 1,321명이 만해광장에 모여 학생총회 성사
학교와 총학생회의 지속적인 후속행정 처리가 중요
지난 10월 11일 만해광장에서 학생총회가 성사됐다. 성사 인원은 총 1,321명이었으며 성사 충족 인원인 1,300명을 넘어선 인원이었다...
학내 직장어린이집 … 이용 희망자들의 의견 통합 시급
원우들의 관심 부족 … 지원비용 관련 법적 근거 마련이 우선
우리 대학 내에 현재 직장어린이집이 운영 중이다. 하지만 운영 사실조차 모르는 학내 구성원들이 많으며, 기획 단계 당시 수요 조사 결과와는 다르게 참여 인원 역시 미비한 실정이다...
사라진 카페 ‘샌드프레소’… 대안 없나
카페 ‘샌드프레소’가 사라졌다. 학술·문화관 사이에 위치해 오랜 기간 원우들의 휴식처가 되어온 공간이었으나 일말의 통보도 없이 철거되었다. 현재 그곳은 지붕과 벽면이 사라진 채로 방치돼...
하반기 일반대학원 학생대표자회의 개최
인권선언문 채택 및 조교 근로자성 확보 논의
9월 28일 하반기 일반대학원 학생대표자 회의가 진행됐다. ‘학생-교수 인권선언문 채택’과 ‘대학원생 조교 근로자성 확보 및 임금 인상을 위한 대응’이 주요 논의 안건이었다. 신정욱 대학원 총학생회장은...
일반대학원 체육대회 원우 간 화합 도모
지난 10월 26일 가을 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오전 11시에 시작된 행사는 단체전 4경기(미션 이어달리기, 제기차기, 빅배드민턴, 족구)와 개인전 3경기(OX 퀴즈, 신발 넣기, 가요제)로...
평생교육단과대학사업 두고 학내 의견 대립 여전
“졸속행정 반대한다” VS “소통 거쳐 추진하겠다”
평생교육단과대학사업(이하 평단사업)을 둘러싼 학교 측과 학생 측의 대립이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다. 평단사업은 작년 12월 교육부에서 선취업 후진학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주도한 사업이다. 우리 학교를 포함한 총 10개 대학이 사업 대상 학교로 선발되었다. 현재
등록금 인상에도 ‘돈이 부족한’ 대학
행정 조교 임금 10년 간 동결 상태
조교 처우 개선과 관련된 가장 큰 문제는 학교의 조교 임금에 대한 재정적 지원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현재 학교 측은 정부 지원금과 대학 수익금 등의 감소로 인해 조교 처우 개선을 위한 금전적 여유가 없다고 답하고
논문 표절 의혹, 학생 고소 교비 사용 논란…갈등 지속
‘반쪽 복직’, ‘무기정학 징계’ 등 갈등 해결의 실마리 찾기 어려워
총장 선출 문제에서 촉발된 종단 개입 의혹에서부터 최근 학생 고소 교비 사용 논란까지 학내 구성원 간 갈등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붓쿄대 측, 논문 표절 조사 요청 거절
논문 투고 지원 사업 매월 1일 접수
원우들의 연구 활동 활성화를 위한 ‘학술논문 투고 지원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학술연구비를 납입한 일반대학원 재학생, 2015년 2월, 8월, 2016년 2월 수료자이다. 등재지 혹은
학내 인쇄·복사기 사용 불편 문제 심각
학내 인쇄·복사기 사용 문제가 대두된 지 1년 반 이상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 작년 1월 인쇄업체가 변경된 이후 제기되었던 ‘복사기 조작의 어려움’, ‘출력 불가 상황 빈번’ 등의 문제가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총학 측은
논문지도 교수 위촉 신청 12월 16일까지 접수
총학에서 12월 16일까지 2016학년도 2학기 일반대학원 논문지도교수 위촉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일반대학원 1, 2학기 재학생 및 미위촉자이며 논문지도교수 위촉 신청서, 학위논문 연구계획서 및 학위논문 연구윤리준수 서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는
학술대회 발표보조비 지원 사업 안내
공인된 국내외 학회 및 연구단체의 학술대회 발표자로 참가하는 대학원생에게 연구활동 활성화를 위해 참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학술연구비를 납입한 일반대학원 재학생, 수료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수료생에게만 신청자격이
[특별기고] 김영란법을 통해 살펴본 대학원생 정책 입법의 방향성
이 달 28일이면 김영란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이 법의 적용대상에 사립학교 교원이 포함되면서 ‘논문거마비’관행 철폐에 대한 대학원생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논문거마비란 학생들이 학교에 공식적으로 내는 논문심사비 외에
연구단체지원사업 2차 운영회의 보고
학술제에 관한 구체적 방향성 논의 필요
현재 연구단체지원사업에는 총 6개의 연구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참여한 이들은 각 분야에 맞는 연구주제를 선정하여 논문 작성 후 『동국논집』 발간 및 2학기 학술제 발표를 맡게 된다. 이러한 사업은 각 학문 간의 장벽을 허물고 보다 통합적인 시각에서 여러 학술 주제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연
상반기 학술논문 투고 지원 사업
원우들의 연구 활동 활성화를 위해 총학에서 ‘학술논문 투고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학술연구비를 납입한 일반대학원 재학생, 2015년 2월, 8월, 2016년 2월 수료자라는 조건을 충족된 자는 지원 가능하다. 이를 통해 신청자 본인이 주저자(제1저자)인 등재지 혹은 등재후보지에 투
학술대회 발표보조비 지원 사업
학술대회 발표보조비 지원 사업은 학술연구비를 납입한 일반대학원 재학생과 수료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수료생에게만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개인은 1학기에 1편의 연구실적에 대해서만 신청 가능하며, 2인 이상 저자일 경우 제1저자로서 발표한 연구 실적에 대해서만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는 신청서, 재학증명서, 통장사본 등을 준비하여 총학생회실에 제출해야 한다. 지
‘총장과의 대화’ 연이은 파행 … 학생 전체와의 면담 거절
“학생 대표자들과의 만남 원해” VS “모든 학생과 만나겠다는 약속 지켜라”
지난 28일 학부 총학생회와 대학원 총학생회 등으로 구성된 ‘미래를 여는 동국 공동추진위원회(이하 미동추)’에서 학교 측의 학생 고소 등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총장인 한태식(보광) 스님과의 면담을 요청했다. 학교 측은 한 총장이 부재중이라는 이유로 면담을 거절했으나 이후 한 총장이 학생들을 피해 본
‘동국대 총장사태 해결을 위한 조계종 규탄대회’ 성사
200여 명 집결 … “종단은 부당한 간섭과 개입을 중단하라”
지난 14일 200여 명의 학생들이 만해광장에 모여 ‘종단 개입 반대! 동국대 총장사태 해결을 위한 조계종 규탄대회’를 위해 조계사로 도보 행진했다. 이는 종단 개입 문제가 불거진 이후 4·19 정신을 이어 민주적 학내 자치를 이뤄내겠다는 목적 아래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규탄대회이다. 학생들은
2차 학자요구 논의 테이블 진행
‘장학제도 변혁’, ‘도서관 내 세미나실 일부 열람실화’ 등 논의
지난 3월 학자요구 논의 테이블이 처음으로 시작된 이후, 학생처와 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는 논의구조를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학교 측에서 학생 대표자를 고소하고 이후 고소를 취하하는 과정에서 고소를 진행한 학생처와 당사자인 원총 사이의 협력적인 관계는 와해됐다. 때문에 이전에 합의되었던 논의 테이블 역시 답보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이에 원총은
학교와 학내 구성원 간 의견 대립 격화
극명한 입장 차이로 합의점 모색 난항
지난 3월 28일 본관 앞에서 ‘학생탄압, 학생고소, 불통과 독재의 동국대를 규탄하는 학생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신정욱 대학원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단과대 대표들과 작년 학부 총학생회장인 최강백, 부총학생회장인 김건중 등이 참여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학생 대표들은 “학교 측에서 본관 셔터를
2016년 일반대학원 연구실 간담회 개최
학과 간 소통 및 연구 공간 확보가 주요 과제
지난 4월 4일 학술관 지하 1층 일반대학원 휴게실에서 ‘연구실 내 학과별 좌석 수 현황 제공과 각 연구실 간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간담회에는 신정욱 원총회장, 박슬기 복지국장을 비롯해 6개 학과의 실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의 주요 안건은 각 연구실의 사용 인원 현황 보고 및 건의사항
고장 난 학술관 공용프린터 한 달째 방치해 논란
학술관 지하 1층 대학원 휴게실에 있는 공용프린터가 고장 난 채 한 달간 방치되어있다. 이 공용프린터는 작년 새롭게 선정된 인쇄·복사 업체인 AJ 네트웍스가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업체가 변경된 이후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는 학생처에 두 가지 사항을 요청했다.
[특별기고] 우리가 바뀌지 않는다면 지금의 상황이 끊임없이 되풀이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조교 일이 힘들다고 말씀하십니다. 최근 1~2년 사이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1999년 본교 학생상담실에서 주관한 <조교제도 개선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도 대다수의 선배 조교님들이 ‘급여 및 장학금’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있었고, 더불어 ‘잡무가 많다’, ‘직위와 업무가 불일치하다&
개교 110주년 맞이한 동국대
지난 4월 27일 총장 한태식(보광)스님은 건학 110주년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정각원에서 수계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수계법회에는 이사장 직무대행 성타스님을 비롯하여 교직원과 학생, 일반 불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 외에도 우리 학교는 다양한 방법으로 11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 현재 개교 11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저자 김민섭 초청 강연
5월 19일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은행나무, 2015)의 저자인 김민섭 작가의 초청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강연은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문화관에 위치한 초허당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총학 측은 ‘대학원생, 조교, 시간강사들이 처한 문제 상황과 해결 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것임
"적반하장" 교수협 해임 징계 강경 대응
한만수 교수협회장 해고 통보... 반발 더욱 거세질 것
작년 총장 후보자로 선정된 한태식(보광)스님의 논문 표절 논란이 불거지면서 종단 개입 문제가 대두되었다. 학생과 교직원 측은 성명서 발표, 고공농성 등을 통해 종단 개입에 대해 반발했다. 그러나 한 총장은...
원우들과 유대를 쌓는 대학원 총학생회! 이음[LINK]!
"학습권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시도하겠다"
2016년 1월 1일부터 출범한 제32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는 방중 집행부 인선을 마무리하고 한 해의 사업을 준비했다. 또한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를 통해 등록금을 동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별기고] 적게 주고 그마저도 불공평한 현 장학제도
대학원, 장학금의 사각지대
현재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생들은 매학기 최대 9학점의 수업을 듣고, 435만원에서 736만원에 달하는 등록금을 내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학업을 이수하기 위해서 입학금, 연구등록비, 논문심사비 등을 추가적으로 지급합니다. 이러한 경제적 부담은 대학원생으로 하여금...
남산학사 3일간 사생 전원 강제 퇴사 시행
지난 2월 21일부터 3일 동안 남산학사에서 개관이래 처음 사생 전원 퇴사가 시행되었다. 이에 다음 학기에도 계속 기숙사를 이용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짐 전체를 빼고 3일 뒤에 다시 짐을 옮기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한 사생은 “이 문제 때문에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들이 한국으로 와 짐을 뺐습니다.” 라
건강검진권 신청 진행
총학생회에서 3월 7일부터 20일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 건강검진권 신청을 받았다. 총학은 올초 내부조직으로 대외협력국을 설치하고, 학교 내외의 제휴를 통해 원우들의 복지 증진과 편의 제공을 도모하고 있다. 이 정책으로 원생들은 415,000원의 금액의 건강검진권을 1인당 구매 매수 제한 없이 40,00
총학생회 집행부
신정욱(철학과 석사과정) 회장과 강현정(미술사학과 석사과정) 부회장을 필두로, 기획국장에 장강현(식품산업관리과), 사무국장에 정소라(광고홍보과), 전산홍보국장에 박호연(경영정보과), 정책국장에 김태현(식품생명공학과), 학술국장에 심민규(경찰행정과), 복지국장에 박슬기(철학과), 연구국장에 김중권(법학과), 일산캠 특별위원장에 유희경(식품생명공학), 대외협력
실적 위주 연구 풍토 문제 여전
논문 대량 생산 압박에 이미 검증된 주제 선택 늘어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 측의 논문 저술 실적 압박이 학계를 보다 활성화시켜 개선된 연구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기존 의도와는 달리 부작용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먼저 대학원 박사 재학생과 수료생의 경우...
‘이사진 전원 퇴진’ 발표에 “보광스님 총장·이사직 사퇴하라”
‘농성 계속할 경우 전원 사퇴 무효화’ 조건부 퇴진에 “학내 구성원 기만 말라”
12월 3일 동국대 일산병원에서 개최된 이사회에서 이사장을 포함한 모든 임원들의 전원 사퇴가 결정되었다. 김건중 학부 부총학생회장의 단식 50일만에 내려진 결정이다. 이사회는 결정 사항을 발표하면서 ‘학생과 교수들이 단식과 농성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전원 사퇴를 무효화하겠다’는 단서를 달아 학내 구성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사장 일면스님 ‘탱화 절도’ 혐의 부인 … 논란 가중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효림·현진·부명스님 징계 및 기사 삭제 요청
대한불교조계종 중앙 총회에서 9월 8일 심의·의결된 ‘동국대학교 이사 후보자 추천 동의’ 결과에 반발한 일면스님이 허위사실 유포죄로 관련 스님들과 언론매체들에 대한 반박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이사 후보자 추천에서 탈락한 일면스님이 ‘탱화 절도’, ‘사설 용역 동원’, ‘언론 탄압’, ‘학생 자치 탄압’ 등의 혐의를 적극적으로 부인하기 시작한 것이다...
학교 측, 총학 해외학술탐방 예산 대폭 삭감
“종단 개입 사태 대응에 대한 보복” VS “전반적 예산 축소의 일부”
작년 3400만 원이던 총학 해외학술탐방 예산이 올해 1000만 원으로 크게 삭감되었다. 2014년에는 관련 예산이 2400만 원에서 3400만 원으로 40% 이상 증가한 반면, 올해는 반대로 70% 이상 감소한 것이다. 해외학술탐방 교비 지원금은 그간 학교 측에서 예산을 집행해왔으나 예산 삭감은 올해 처음 발생하였다...
하반기 일반대학원 학생대표자회의 개최
연구 환경 개선 사업 토의 … 김무성 명예박사학위 취소 요구안 가결
9월 22일 일반대학원 하반기 학생대표자회의가 열렸다. 이날 중점적으로 논의된 안건은 ‘연구 환경 개선 사업’에 대한 건과 ‘김무성 명예박사학위 취소 요구’에 관한 건이었다. ‘연구 환경 개선 사업’은 지난해까지 ‘학술문화기행’으로 책정되었던 사업 예산을 대학원생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계획했는데...
‘조교’라는 이름의 ‘노동자’ … 조교의 노동자성 인정하고 임금과 노동조건 현실화해야
9년째 동결된 월 단위 조교 장학금 130만원 … 실질 생활 임금 보장과 근무 조건 개선 절실해
‘조교 처우 개선을 위한 간담회’가 10월 19일 개최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원 총학생회가 상반기 학생대표자회의 의결에 의해 수행된 ‘조교실태 설문조사’ 결과를 보고하고, 현행 조교 제도의 전반적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원총은 조교들의 근무 환경과 처우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점을 공유하기 위해 상반기 ‘조교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총 103명의 현직 조교들이 42개 문항으로 이루어진 설문에 응답했으며, 내용은 근무시간, 수업보장 여부...
재학생·졸업생, 보광스님·일면스님에게 손해배상청구 소송
"학교와 학생들의 실추된 명예 회복 목적”
일반대학원·학부 총학생회와 총동창회에서 학교와 학생들의 명예가 추락한 것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10월 26일부터 총장 보광스님과 이사장 일면스님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인단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총학 측은 보광스님의 표절 문제, 일면스님의 탱화 절취 혐의, 종단의 개입 등이 학교의 명예는 물론 대학의 독립성까지 훼손시켰기에 이와 같이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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