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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인간의 추악한 본성과 욕망에 대한 진지한 물음
[142호] 2007년 06월 04일 (월) 허윤정 편집위원 편집위원


1967년 뉴욕에서 초연된 이스라엘 호로비츠의 〈라인〉은 무슨 줄인지도 모르고 서있는 네 남자와 한 여자의 모습을 통해 인간의 추악한 본성과 욕망에 관해 진지한 물음을 던져주는 작품이다.

 뉴잉글랜드 태생의 극작가 겸 영화 시나리오 작가인 이스라엘 호로비츠는 미국 내에서 가장 풍성한 작품을 만들어낸 작가 중 하나로 〈라인〉을 포함한 50여편 이상의 희곡을 쓰고 연출했다. 최장기 공연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그의 작품 〈라인〉은 미국에서 29년 전에 초연된 이래 아직도 계속해서 공연되고 있다.

일시: 5월 7일 ~ 6월 3일
장소: 한양레퍼토리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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