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9.21 목 12:36
인기검색어 : 논문표절, 조교 문제, 등록금 인상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호수별 기사보기
> 뉴스 > 보도 > 학내보도
     
교비횡령 고발 건 갈등 지속
학내외 릴레이 피케팅 이어져
[200호] 2017년 06월 12일 (월) 김선화 편집위원
   
 △ 상록원 앞에서 총장 규탄 피켓을 들고 서 있는 학생들(사진제공 : 미래를 여는 동국 추진위원회)
 


   수원지검 성남지청 앞에서 교비 횡령 건으로 고발당한 한태식 총장의 기소를 촉구하는 릴레이 피케팅이 이어지고 있다. 한태식 총장은 지난해 신정욱 전 대학원 총학생회장과 안드레 학부 총학생회장을 비롯하여 4명의 학생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는데, 개인 변호사 선임 비용을 교비에서 지출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한 총장에 대해 고발장을 제출한 것은 지난해 9월이지만, 반년이 지나도록 사건이 처리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피케팅은 현재 무기정학 상태인 김건중 전 부총학생회장과 동국대 학우가 2인 1조를 이루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편, 지난 5월 15일부터는 동국대 상록원 앞에서도 학생들의 릴레이 피켓팅이 시작되었다. 학생들은 “총장님 학생 고소하는데 교비 썼다고요? 그거 교비 횡령 아닌가요?”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든 채로 서명운동을 하고 있었다. 피케팅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달 말 총장 즉각 기소를 요청하는 내용이 담긴 탄원서와 서명을 성남지청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동국대학원신문(http://www.dgugspres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페이스북 방문해 주세요!
더 많은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육방송국 동국대학원신문 동대신문 동국포스트
동국대홈동국미디어컨텐츠 센터동대신문교육방송국동국포스트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620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로 1길 30 동국대학교 학술관 3층 대학원신문 | 전화 : 02-2260-8762 | 팩스 : 02-2260-8762
발행인 : 한태식 | 편집인 : 이철한 | 편집장 : 김세연 | 발행처 : 동국대학교 대학미디어센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서영
Copyright DGUGSPRES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gupress@dongguk.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