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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 이끌 능력있는 지도자 양성
“불확실성시대에 맞는 최고 해법 찾을 것”
[178호] 2013년 05월 20일 (월) 동국대학교 대학원신문

“불교대학원은 세계에서도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본교 전임교수님들과 외부 교수·강사님들을 초빙하여 국내 최고의 전공별 전문강좌와 불교 교양강좌를 두루 개설하고 있는 한국불교 최고의 전문교육기관으로 불교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오늘도 인재불사에 용맹정진하고 있습니다.”

불교대학원 정승석 원장은 “불확실성의 시대인 21세기의 벽두에서 한국불교는 새로운 사고의 패러다임 전환을 절실하게 요청 받고 있으며, 불교대학원은 이러한 시대적·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여 연령, 성별, 국적, 종교를 초월해서 사부대중이 함께 할 수 있는 “한국불교 최고의 인재육성의 도량”이라고 말한다.

부처님의 원음(圓音)이 세계를 향해 널리 퍼져 나간 지 이천 오백여 년의 역사 속에서 불교는 수행으로서의 방법론과 교학으로서의 진리성을 동시에 갖춘 사상체계로서 발전해왔다. 근대적 학문방법론의 접목은 우리나라에서 동국대학교가 처음으로 시도했고 불교대학원에서는 불교학을 비롯해 4개학과 5개의 전공으로 나누어 불교 응용학문의 연구를 통해 불교 각 분야의 전문가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석사과정은 물론이고 특별과정도 다양한 커리큘럼과 효율적인 학사운영을 통해 국내 최고의 불교 전문교육기관으로서 미래의 불국토를 이끌어나갈 불교 지도자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어려움에 봉착하거나 자신의 존재 등 종교의 근원적인 물음이 생길 때 불교대학원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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